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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타겟팅의 종류 1탄: 검색광고 편

2022-03-28

주식회사바름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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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바름입니다.


온라인 광고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타겟팅'인데요!

한정된 예산안에서 우리 상품이나 브랜드에 관심이 있을 법한 사람들에게 노출을 시킬 수 있는 점이죠!

그런데 타겟팅이 무조건 좋은 것일까요?  여러분은 타겟팅을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구글 애즈의 광고 타겟팅이란?

광고 노출을 관련 대상으로 제한하는 것이 ‘광고 타겟팅’입니다.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지는데요,

‘관심분야’ 타겟팅은 광고 하려는 상품/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용자’로 노출 대상을 좁힙니다.

‘주제’ 타겟팅은 우리 상품/ 서비스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사이트’, ‘동영상’, ‘앱’으로 제한합니다.

‘인구통계’ 타겟팅은 상품/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많은 ‘성별’, ‘연령대’, ‘소득’ 등으로 제한을 줍니다.

관심 또는 구매 의도가 많은 대상으로 노출을 제한하기 때문에 대체로 전환 효율이 좋아집니다.

(온라인 광고의 가장 큰 장점이죠! 한정된 예산에서 관심있을 법 한 사람에게 혹은 공간에 광고를 러닝하고,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는 것!)


노출수가 줄어 드는 단점이 있지만 구글의 네트워크가 워낙 넓은지라 큰 제약이 되지는 않습니다.

광범위한 노출을 목표로 하지 않는 이상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타겟팅을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검색 캠페인에서는 ‘검색’이라는 행위 자체가 매우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타겟팅이기 때문에 노출을 손해 보면서까지 타겟팅을 해야 하는 당위성이 크지 않습니다.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을 검색한 사용자는 이미 ‘선물, 기념일’이라는 ‘구매의도’ 카테고리, ‘쇼핑/선물, 특별 이벤트 아이템’ 이라는 ‘주제’ 카테고리에 검색한 단어에 의해 명확한 관심사와 구매의도를 가지는 잠재고객으로 이미 잠정결론이 지어집니다. (구글 앱 설치 캠페인의 경우 알고리즘에 의해 작동되는 캠페인이라 타겟 설정이 어렵습니다.)


구글 애즈(Ads)에서 가능한 타겟팅으로는

* 사용자(관심분야, 구매의도, 리마케팅)

* 콘텐츠(키워드, 주제, 게재위치)

* 인구통계(성별, 나이, 소득, 결혼유무)

* 기기(모바일, 데스크탑, 태블릿)

* 일정(요일, 시간)

* 위치(국가, 도시, 세부 지역)


이중 복합적이며 실적에 영향이 큰 것은 사용자 타겟팅과 콘텐츠 타겟팅이 되겠습니다.


인구통계, 기기, 일정 타겟팅은 상대적으로 단순합니다. 20대 대상의 화장품 광고라면 25-34세/ 출퇴근 시간에 입찰가를 높이는 구조죠.

반면 사용자나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타겟팅은 방식과 작동원리 그리고 마케팅 퍼널에 따라 다라 적합한 방식이 다르고 광고뿐만 아니라 랜딩 페이지에 의한 영향도 크게 작용하므로 좀 더 세분화된 접근과 이해가 요구됩니다. (세부적인 데이터추출과 가공은 구글애즈 하나만으로는 어렵고, 구글 애널리틱스와 같은 로그 분석 툴과의 혼합이 적극 필요합니다.)


검색 캠페인에서 설정해둔 일 예산을 소진하지 못하는 경우나(검색 수요가 많지 않거나, 클릭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이미 안정화가 된 캠페인에서는 부가적인 타겟팅으로 도달/노출 범위에 제한을 두는 것은 오히려 캠페인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타겟팅 설정이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경우에는 관찰 옵션을 사용하시면서 캠페인 예측을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다음 콘텐츠에서는 주로 GDN캠페인에서 사용되는 타겟팅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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