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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보는 갑과을 1

2019.07.16 04:47

Jaz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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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과을 1 (어느 모임에 관한 이야기)

모임에서 사람들은 보통 영향력 있는 분 능력있는 (갑?) 들에게 잘보이고 친해지고 싶어합니다. 좋은 영향력을 받고 도움을 받을수 있으니까요 

*(사람을 갑과 을로 구분하는건 그렇지만
편의상 그렇게 표현을 하겠습니다)

사실은 저(을)도 그런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그런데 그런 분들에게 
잘 보이려는 사람들은 항상 많아서 어지간한 노력으로는
저는 그들 눈에 띄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사람이 친해지려고 해봤자
괜히 그분들의 시간만 빼았는거 같고 괜히 민폐일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잘 보이려고 하는 노력을 사람들이 별로 신경쓰지 않는 (을?)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기울여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뛰어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중요한데 
그 분들은 저 말고도 원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바쁘고 
또 한편으로는 제 수준이 알아먹지를 못하니까 
차라리 비슷한 사람끼리 이야기를 나누는것도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모임에서 저에게 친절하게 이야기를 해주셨던분들을 
지금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착각을 한게 그 분들이 제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를 해주신 거였지 저랑 비슷한 수준은 아니었던 겁니다

어쨌든 세상에 멋지게 드러난분들은 그자체로 멋있고 
드러나진 않았지만 묵묵하게 내공이 있는분들도 꽤 많다는 생각입니다.

을이나 같은 수준으로 보이는 사람들한테도 잘하면 
의외의 슈퍼갑을 만날수 있다는 점 그날 깨달았습니다.

어쨌든  많은 분들하고는 친해지지 못했지만 
그중에 뵜던분 1분하고는 지금도 연락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도 뵜는데 돈으로 치면 꽤 많이 나갈거 같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동향을 저에게 이야기를 저에게 해주셨고 비싼 밥집에서
밥도 저에게 사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요즘 돈이 별로 없어서 
아이보스에서 선물로 받은 안마기 를 그분께 선물로 드렸습니다.
제가 계속 쓰고 싶었는데 좋은 분께 드렸다고 생각하니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몇년전 같던 아이보스 모임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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