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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억 광고비 써보고 느낀 쇼핑몰 인사이트 7가지 (스크롤주의)

2021.07.31 16:04

근육돌이

조회수 6,734

댓글 20

안녕하세요 근육돌이 입니다.

마케팅모먼트 현 대표이구요

오늘은 지난 번에 말한 내용을 풀이해볼까합니다.

 

1.     광고의 역할은 정해져 있다.  (잠재고객 유입)

2.     매체 별 이해 와 고객(사용자) 이해가 필요하다.

3.     전환율은 랜딩페이지에서 잡아야한다.

4.     제품의 표현 방식에 따라 고객이 느끼는 온도 차이는 크다.

5.     광고를 시도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건 없다.

6.     고객의 목소리를 광고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7.     끝임없이 개선하고 실행하는 것이 광고의 핵심이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2탄이 궁금하다고 말씀해주셔서

주말인 오늘 시간이 이렇게 생겨서

글을 빠르게 써보려합니다.

 

많은 광고비를 많은 클라이언트 분들과

소진해보면서 그 사이 여러가지느낀

인사이트들을 종합한 결과 입니다.

 

1번 광고의 역할은 정해져 있다.

많은 분들이 광고라고 하면 매출을 올려주는 수단 이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예전 5년전 10년전 제가 처음 마케팅

시작 할 때 그렇게 생각 했던거 같습니다.

광고를 하면 무조건 팔 수 있을 거같다.

내가 생각한 가설이 먹힐거라 생각한다.

이런 오만을 했던 시절이 저도 있었습니다.

결국? 그럼 광고는 무슨 역할일까?

제가 지금 생각하는 답은 이렇습니다

"광고는 내 상품을 적절한 고객들에게 알려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볼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면

매출을 내는것이 광고의 역할 아닌가요?

라고 생각을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역할중에 하나의 역할 이긴 하죠

광고의 역할중 매출을 만드는 역할

결국 광고의 매출 이라함은 고객들이 제품을

경험하기 위해서 구매를 시작하는것 아닌가요!

광고를 통해서 많은 순이익을 가져오는

그러한 제품도 있습니다. 다만 그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리고 고객들이 많이 쌓이고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경험을 통해서

우리 브랜드, 제품을 옹호하고 전파하기

위한 시발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브랜딩을 많이 외치시는 분들이 많죠 , 결국 광고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어야 하지않는가?"

 

이것도 중요합니다. 광고의 역할에서 지속적인 노출

이것을 통해서 우리브랜드의 색이나 고객이 생각하는

우리브랜드의 모습이 그려지기 시작합니다.

다만 광고에서 기리는 모습과 결국 제품에서 그려주는 모습

그것이 일치하는 상황이 맞는지도 판단하셔야합니다.

브랜딩 이라고 말하고선 제품은 구리면

결국 고객이탈로 이어지겟죠?

 

제품이 우리가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와 부합이되는가?

그것을 광고에 녹일것인가?

그래서 그 고객을 모셔와서

우리 제품을 경험하는 상황까지 연결할 것인가?

그 상황을 통해서 고객들을 

우리의 팬으로 우리 브랜드의 단골로

유치가 가능한가?

까지 고민 하는것이 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결국 광고는 그 첫단추의 불과합니다.

 

광고가 할 수 있는 첫단추

고객을 모셔오는것 "즉 잠재고객"

이 고객을 어떻게 어디서 모셔올것인가

어떤 채널에서 어떤 유저를 모셔와서

우리 의 팬이 될 수 있게 설득해서

잘 모셔오는 방법 이것이 광고의 역할이죠

 

너무 자극적인 광고도 시도합니다.

저희 마케팅모먼트의 경우

당연히 매출이 일어나야한다

라는 전제하에 위에 이야기 들이 진행됩니다.

광고를 했는데 ROAS 개념으로 접근해서

200~300%나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순수익의 기준은 ROAS 200%는 넘어야

쇼핑몰사의 순이익이 생기는 상황이면

200%는 넘겨야겟죠? 그렇게 넘기면서

우리 제품을 경험한 고객중에

너무좋아서 다음 구매가 일어나면

얼마나 일어나는지는 이제 

브랜드의 제품의 질에 달려있습니다.

물론 제품의 광고를 할때

그제품의 본질에서 벗어난 

자극적인 광고는 하지않습니다

 

"본질을 극대화하고 그 본질 자체를 다양하게 보여주는것 그것이 광고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기 위한 행동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본질에 벗어나 

속옷이 있다고 치고

이 속옷을 입으면

남자의 정력이 강해진다

라고 말하는것은 고객의 기만이죠

하지만 

이 속옷을 입으면

통기성이 좋아서 땀이 덜찬다

그래서 활동적인 남성들이 입기좋다

3대 500이상 입으세요 , 골프칠때 입으세요

등 본질에 상황을 부여하는것은

자극적이지만 본질에서 벗어나는

그런 방향성은 아니라는 것이죠

물론 구매한 고객이

골프를 칠때 , 착용했더니 

생각했던것보다 별로라면

제품에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당연히 검증이 필요하고

그본질에 대해서는 제품을 개발한

사람이 더 잘알고 더 쉽게 표현 할 방법을 아시겟죠?

 

1번을 정리해보자면

결국 광고는 고객을 모셔오는 행위의 하나다.

그 광고를 통해서 엄청난 돈을 벌기에는

쉽지않다. 내 팬을 만드는 과정의 첫단추이며

그 첫단추를 잘 형성하고 모셔와서

두번째 단추 재구매를 일으키는것이

쇼핑몰이나 온라인 서비스 의 숙제입니다.

ROAS 얼마나 나오냐 집착하기보다는

쇼핑몰을 운영하신다면 대행사와 함께 하고

계신다면 우리는 고객을 얼마의 금액을주고

1명의 고객을 모셔오고 있고 이고객이

우리 제품을 경험하고 10명중 몇명이

다시 재구매 하며 그 재구매 까지 이어지는

고객에게 투입되는 광고비는 얼마라서

우리의 브랜드는 지속이 가능한가?

까지 고민하고 그렇게 지속이 가능하려면

어떻게 우리 사이트는 계속 개선하고

발전해야할까? 고민하는것이 

결국 엄청난 매출을 만드는

비결이 됩니다.

광고에서 100억벌었다 라는

그런 시대는 곧 사라질것입니다

 

2번 매체 별 이해 와 고객(사용자) 이해가 필요하다.

매체별 이해와 고객의 이해

상당히 중요합니다.

누군가는 페이스북에서 10억했데

누구는 GFA 해서 매출 10배올랐데

누구는 유투브해서 100억 이라는데?

야 누구는 네이버 블로그로 100억한다는데?

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결국에는 이런 이야기는

아무 쓸모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기획한 상품이 누구한테

전달하기 위해서 만든것인가?

내 브랜드와 상품의 핵심가치와 역량이

무엇인가를 전혀 생각하지않고

어떤 매체를 하면 매출이 급상승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 입니다.

 

내 제품의 본질

그리고 그 제품의 본질을

가장 잘 이해하고

가장 고마워하면서

제품의 경험을 좋게

긍정적으로 받아드릴 고객은

어디있는가부터 시작해야겟죠

그리고 매체를 선정합니다

요즘에는

어떤 매체를 하든

타게팅이 기본적으로

거의 대부분 가능하죠

 

고객들이 잘 많이 모여있는

매체를 선정했다면 그 매체를

통해서 다양한 실험을 하고

제일 잘먹히는 우리 제품의 본질

즉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거나

경험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이익 베네핏

이라고 하나요 그런 부분을 잘 강조

할 포인트를 찾습니다.

 

페이스북에

GFA에

블로그에

유투브에

구글GDN

다양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방식과 그 매체별로

광고가 뜨는 지면에 따라서

성향이 완전다르고

고객들의 반응 또한 천차만별입니다.

그 반응들을 데이터를

CPCCTR , CVR 중요한

데이터 지표를 통해서

반응하는가? 그리고

이탈율이나 체류시간을 통해서

고객들이 관심을 가지는지

이런부분 까지 어느정도

측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개개인의 감정을 분석하는것으로

생각하면 데이터를 보는 눈이

좋은 방향을 보지 못하니

절대 값

큰 값을 기준으로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어떤식으로 방향을 잡을지

가닥을 잡아가면서 개선합니다.

이게 무슨이야기냐 싶으시죠

 

고객의 행동을 하나의 사람처럼 분석하는게

아니라 데이터를 보고 O X 로 보고

X에 대한 부분을 개선하고

데이터가 변화하는지 보면서

개선하는 방식입니다

AB테스트 도 같이 겸하면서요

결국에는 이것이 반복되면서

쌓이면 성과가 되고

작은 변화의 성과가 쌓이면

사이트의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

결국 사용자의 이해

매체의 이해를 통해서

어떤 사람을 데려와서

우리 제품의 본질을

경험시켜줄것인가

그리고 그 사용자와 매체 이해를

통해서 매체별 전략을 짜고

좋은 고객을 데려오기 위한

광고소재 와 좋은 광고지면을

선택해서 광고를 하는 노하우가

결국에는 반복적인 광고 시도를

통해서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결국 매체와 사용자 이해는

필수조건이라는 것입니다.

 

 

3번 전환율은 랜딩페이지에서 잡아야한다.

1번과 2번을 잘 이해하셧죵!!

제가 생각하는 방향성입니다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계속해서 저도 배우고

개선하고 다시 시도하고

반복을 통해서 진행중이니

더 업그레이드가 되겟죠?

 

자 3번을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광고 전환율 도대체 왜 안나오는거야?

우리 방문수는 하루에 1000명인데

10명도 안사는거같습니다.

라고 하신다면 전환율이 얼마일까요

1% 의 전환율입니다.

전환율의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

제가 예전에는 광고 소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광고 소재로

전환율 까지 커버하는 것이

대행사의 역량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큰 착각 이였고

오만이였습니다.

 

전환율은 랜딩페이지

즉 광고를 보고 들어온 고객들

보게되는 페이지

그  페이지에서 잡아야합니다

왜? 그페이지 가 설득력이있고

고객들이 혹 할만한 프로모션이나

여러가지 구매빠르게 진행할 설득 내용

이런것들이 잘 배치가 되어 있나?

문제입니다.

 

단순히 A라는 이미지로 유입시켰는데

B라는 이미지가 먼저 보인다면?

여러분들은 이탈하지 않을까요?

이탈 당연히 하시겟죠 단순 합니다.

 

돼지고기 사진을 보여주고선

유입되었는데 돼지말고 소고기

사진을 보여주면 이탈 당연히 합니다

 

좀더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해봅시다

광고에서는 너무 편하다 시원하다

라고 표현하고서는 랜딩에서는

잘늘어난다 신축성이 좋다 로 시작하면?

당연히 이탈하겟죠

 

향기가 좋다 라는 광고 소재인데

들어오면 우리는 명품향수급 이다

라고하면 이탈하겟죠

 

명품향수가 아니라

왜 향기가 좋은지로 시작하고

그리고 나중에 명품 향수

뺨을 친다~ 라고 표현해야합니다.

 

이런 상세페이지부터

잘 짜야한다 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품 > 소구 > 광고 > 랜딩 > 프로모션 > UXUI
A > Z 까지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고객들이 쉽게 편하게 살수있고
불편하지 않는 구매 환경을 제공하는
이것이 아주 중요하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랜딩페이지 에서 잡아야한다

라는 이유는 우리가 가장 통제가능한

부분이 바로 랜딩페이지 라는 것 입니다

 

결국에 통제 가능하다

라는 것은 내가 어떤 부분을

변경했을 때

고객의 반응 또한

완전히 180도 달라질수있다

라는것입니다.

 

경험에 의거하면

대용량와 향기 두가지 소구점을

운영가능한 상품이 있었는데

두가지 소구점을 AB테스트하여

좋은 방향성을 찾고

썸네일과 혜택을 통해서

기존의 로아스보다 2~3배 이상

향상 시키고 CPC 또한 50% 더

좋아지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결국에는 이런 부분이 통제

가능하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광고를 하면

우리 랜딩이나 사이트 컨디션은

완벽한거같아 광고 매체만

잘 선정하면 이제 대박날꺼야

라고 말하거나 그렇게 착각을

하는 부분도 크다는 것 입니다.

끊임없이 개선해야합니다

끊임없이 랜딩페이지 와

1번 2번을 고민하고

고객들이 좋아할만한 포인트를

내부에 잘 깔아서

그물망에 잘걸리게해서

고객들이 경험할수있게

만드는 것이 랜딩페이지를

어떻게 가져가냐의 차이 입니다

 

저희 마케팅모먼트 직원들과

함께 회의를 하면서

랜딩페이지를 바꿀 수 있는 요소가

몇가지나 될까? 하면서 하나씩

나열해봤습니다.

 

몇가지나 되었을까요?

20분정도 이야기 나눠보니

20가지 요소가 나왔습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20가지 요소를 변경하고

변수를 주면

도대체 몇 개의 실험이 가능하고

몇 개의 개선이 가능한지

상상할수 없을 만큼 많은

개선이 가능합니다.

그런 요소 하나씩 제거하고

다시 개선하고 실험해서

고객의 행동 데이터를 통해서

진행하면 결국에는 전환율이

0.1    프로 씩 상승하고

점차 상승한 전환율이

결국 전체 매출과 고객의 경험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 것이죠

 

썸네일 하나 조차

옵션하나 조차

혜택하나 조차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조정하는 것이

결국 이커머스 쇼핑몰의 핵심이 될거같습니다.

 

4번 제품의 표현 방식에 따라 고객이 느끼는 온도 차이는 크다.

이번에는 이것은 무슨 이야기냐!

제품이 있으면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에

차이로 인해서 고객들이 느끼는 감정이

완전 달라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1  2 3 번의 연장선이죠

왜 뭐가 달라져? 일겁니다

 

제가 2020년 1월에

보정속옷을 진행했는데

그때 당시의 해당 제품의

소구점이 그냥 뱃살 가리는 용도

혹은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용도

였습니다. 여기서 그냥 이걸

통상적으로 소구점 표현하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뱃살 보정이야 허리라인 보정이야

이런식 표현과

아에 골프라는 종목을 믹스를 해보자고

저희 회사 이사

진민우 이사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결국 골프 자세 , 핏감 , 보정으로 포지셔닝

기존의 로아스 100~% 대를 유지하던 사이트가

300% 까지 상승하고

전환율 또한 2배 개선되면서

엄청난 실적을 가져왔습니다.

 

같은 제품이지만 표현하는 방식에 따라서

온도차이가 2배 3배 난다는것입니다.

단순 과대광고 아니라

해당 제품의 본질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아?

좋게 표현하는 방식과 타겟은?

더 뾰족하게 표현이 가능한거야?

그렇게 표현했을 때 고객들이 느끼는

온도는 당연히 광고를 통해서

데이터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방식을 할건가요

모두가 다 아~~~하는 방식을 할것인가

아니면

뾰족하게 오! 진짜 좋겟는걸 하는 방식을

할것인가? 어떻게 정답은 없습니다.

둘다 정답이기도 하고 방식이기도 합니다.

결국 표현하고 전략을 짜는 것은

쇼핑몰 운영하는 대표님들의 몫입니다.

 

지금 판매하는 제품의 방향과

방식 어떻게 할 것인가? 한번 곰곰히 고객의 반응 온도

를 상상하면서 판매전략을 만들어보세요

 

5번 광고를 시도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건 없다.

자 1 2 3 4 번 많이 달려왔습니다

모두가 다들 아시는 것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위에서도 당연히 맞는 말만 하느 것 처럼 보일 수도있습니다

다만 진짜 실무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고

정답은 없지만 세상에는 정도가 있다는것도 많이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5번은 뭐야?

광고를 안하면 얻는 것이 없다고?

그럼 무조건 돈써라는 소리야?

라고 생각 하실 겁니다.

 

아닙니다 돈을 안써도됩니다.

시간이 곧 돈입니다 대표님들

사장님들 , 결국 본인들이 어디로 투자할것인가?

 

고객들을 만나려면

돈을 = 시간을 써야합니다

어떻게 만나냐구요?

블로그, 카페, 지식인, 인스타, 페북, 유툽, 구글,..등등등 너무많죠?

말하려면 요즘 온라인 채널은

수십개….아니 수백개 되지않을까요? 세분화하면

저도 모르는 그리고 여러분들도 생소한 매체들이

매년 매달 매일 생기고 있습니다.

그런 매체들이

다양하게 생기면서

그런 곳에 시간과 돈을 쓰라는

이야기 입니다.

돈? 이 곧 시간입니다.

그래서 돈을 써야 한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돈을 잘 쓰는 것도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돈 = 시간 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요?

아주 중요한

여러분들의 피 같은 돈!!!

어떤 매체에 어떤 고객과

만나서 나의 제품을 경험 시켜줄것인가요?

고민을 많이하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6번 고객의 목소리를 광고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고객의 목소리는 광고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왜? 가능하냐구요?

 

고객의 피드백이 즉각적으로

CS 또는 제품을 경험한

고객들의 리뷰에서

많이들어나는 것이죠

그것을 다시 분석하는 것

고객들이 어떤 메시지를

주는 중일까?

우리 쇼핑몰은 어떻게

다시 개선해야할까?

다시 처음으로 본질로

돌아가는 사이트나 광고주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고객들의 목소리를
통해서 개선한 상세페이지
상품의 단점 , 혹은 광고의 소재
이런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만 너무 소수의 의견을

수렴해서 많이 개선할 필요 없습니다.

기간을 두고 3개월 6개월

판매가 이뤄지기 시작하면

결국에는 계속해서 똑같이 보이는

메시지가 있을겁니다

배송에 대해서

혹은 제품의 단점에 대해서

반복된다면 개선의 필요가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상황이나 리뷰를

취합하고 개선하는 것입니다.

 

갈대 처럼 빠르게 많이 개선하는방식은

좋지못합니다 충분한 의견을 통해서

개선하고 그 의견이

개선 된이후에 데이터도 확인하고

셀제로 고객들이 만족하는지

이부분도 면밀히 체크해야합니다.

 

고객들이 반복해서

목소리를 낸다면 개선해야하지만

단순히 1명의 악성 목소리를

귀귀울여서 개선할 필요 없다

라는것입니다 불필요한 리소스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일적인 예로

아이폰마저도 100명의 사람에게 100명을

다만족을 못시켰습니다.

우리 제품을 좋아하면서

개선점을 주고 우리 고객중에

우리 쇼핑몰을 충분히

이해하고 경험한 고객중에

목소리를 내는 고객 그리고

단순 반복이 수십번 이상된 부정경험

이런것들을 개선하라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이런 작은 개선이

하나씩 모이면 엄청난

컨디션의 사이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엄청난

새로운 신제품들이 꾸준히

출시가 될 수 있는 것이죠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은 이세상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좋아하는 고객을

만족시킬 준비는 되어있어야 합니다.

 

7번 끝임없이 개선하고 실행하는 것이 광고의 핵심이다.

자 벌써 7번으로 왔습니다.

2  2 3 4 5 6 번 까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라? 뭔가 반복이 되는데

라고 생각이 드시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이글을 읽으시면서

결국

 

기획 > 실행 > 결과 > 분석 > 기획 > 실행 > 결과 > 분석 의 무한반복
이것이라는 이야기죠

 

그와중에 본질에 충실하고

고객들의 반응을 잘 체크하고

거기에 맞춰서 사이트를 꾸미고

광고소재를 더 개선하고

데이터를 통해서 다시 확인하고

다시 또 기획 실행하고

 

이것을 빠르게 할 수 있는 것은

예전 오프라인 시장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지금은? 온라인 시장이고

우리점포는 바로 쇼핑몰

온라인 사이트입니다.

이런 온라인 사이트는

쉽게 개선이 됩니다

그리고 숨겨진페이지나

다른 사이트를 하나 더

만들어서 AB테스트도 가능합니다.

끊임없이 개선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완성이 아니라 미완성에서

최선을 찾는 일을 합니다.

 

혹시 그런거 보셨나요?

온라인 쇼핑몰중에

망하는곳 그런곳들을 보면

어느샌가 업데이트가 없고

개선도 없으며

생동감이 없이

흘러가는 사이트로 보일겁니다.

고객들에게 말이죠

이런 사이트들이 망하는 것입니다.

 

고객들이 수만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내가 최고야 하는 순간 망합니다.

 

결국 최선의 개선이 최고의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결국 저도 광고비 몇백억 사용하면서

몇백억대 쇼핑몰도

끊임없이 새로운 구성

새로운 상품을 고객들이

쉽게 살 수 있게

만들어주니까

계속해서 성과가 나온거 같습니다.

 

저희 회사의 방식이자

저희의 몇백억 광고를 쓰면서

쌓인 이야기 였습니다.

 

단순히 광고만 잘해라

이게아니라는 것이죠

항상 정보를 찾고

소구점 찾고

그것이 내것이고 내가 최초야

내가짱이야

나는 다 해냈어

라는 마인드 전혀 1도 생각해본적 없이

어떻게 하면 고객들에게

우리 의 광고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서 좋은 잠재고객은 모셔오고

그렇게 좋은 사이트와 제품을

경험하게 해줄 수 있을까?

늘 고민합니다.

이것이 개선과 실행의 반복

광고주의 쓰는 돈을

헛투로 쓰지않게 하고

 

쓰는 비용에서

무조건 인사이트를

얻기위해서 쓸모없는

시간과 돈 낭비를 줄이자

그리고 빠르게 개선해서

광고주와 함께

성과를 내어보자!

이방법을 3년째

개선해보다보니

저희 마케팅모먼트가

여기까지 열심히 아직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자면

결국에는 정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내것도 없습니다.

오로지 고객에서 시작해서

고객으로 끝나고

본질로 시작해서

본질로 돌아갑니다.

불변의 법칙이라는 이야기가

왜 생겼는지 이해가 됩니다.

세상에 변하는지 않는 것은 없다?

라고 하는 것은 오만이겟지만

사람의 기본적인 욕구와 본질은

기본에서 시작해서

디벨롭이 되지 최초로 아니

태고로 돌아가면

비슷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부분을

잘 고민하셔서

지금 하고계신

쇼핑몰 , 서비스 를

잘 개선해서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는

그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케팅모먼트 파이팅입니다.

오늘의 7가지 인사이트 풀이

이것으로 마치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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