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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뒤 삭제 예정] 타게팅 , 컨텐츠 , SNS 마케팅의 실무관점에서 본질 이야기 [특S급정보]

2020.02.27 23:08

근육돌이

조회수 8,633

댓글 59

SNS 마케팅을 하면서 느껴온 모든 것들을 자문 답해보겠습니다.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내용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SNS 마케팅의 최근 3개월 이내 실무에서 느낀 점이라 기존의 많은 경험 하신 분들과 시각 차이 그리고 결괏값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으니 이 부분은 감안하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괜히 뭐야 이 사람? 내가 했던 거랑 다른 이야기하네?라고 반감 사시는 거라면 지금부터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셔도 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스스로에게 자문자답하는 형식으로 반말 모드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1. SNS 마케팅의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나?

장점.... 음~ 실무에서 느낀 점으로 실제로 폭발성이 좋아, 그리고 저렴한 비용에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해야 하나 이런 부분이 매력적이지


2. 폭발성이라고 하면 그게 뭔데?

기존의 키워드 마케팅과 다르게 하나의 커뮤니티라고 할 수 있는 공간 사이사이에 돈을 지불하는 광고로 내 컨텐츠를 끼워 넣거나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모아서 쉽게 나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릴 수 있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라고 이름을 만들었는 이유는 뭘까 관계 서비스 즉 관계를 이용해서 빠르게 사람들에게 알려 줄 수 있는 거지 너무나도 이 부분은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어, 이 포인트를 강조하는 기능들이 공유하기 , 좋아요 , 댓글 , 태그 그 같은 기능이지


3. 그렇군 그럼 왜 저렴한 비용에 많이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대부분의 SNS 채널 즉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채널 중에 가장 돈을 지불하면서 많이 광고 채널로 이용하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채널은 사실상 광고 지불 방식이 CPM형식이라고 볼 수 있어


4. 응? 무슨 소리 CPM 형식이 뭔데? 

노출당의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지, 다만 CPM이 천차만별이야, CPM이라고 하는 개념을 알고 있지? CPM은 천명을 보여줄 때 들어가는 비용이야 천명이라는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비용인데 이 비용이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 거야 1000명에게 보여주는 비용이 1000원 이런 식인데 천명에 보여 주는 비용이 2만 원, 3만 원이 될  수 있는 거지


5. 그럼 천명에게 보여주는 비용이면 사이트에 유입되는 비용은? 얼마야?

사이트에 유입시키는 비용도 천자 만별이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1000명한테 보여주는 비용이 15000원인데 1000명 중에 100명이 사이트로 유입이 되면 1명당 들어간 비용은 얼마일까? 150원이지? 


질문자 : ㅇㅇㅇ


그럼 1000명한테 보여주는 비용이 20000원인데 400명이 들어왔어 그럼 1명당 유입 비용이 얼마야?


질문자 : 50원이지!!!


그래 그런 개념이야 즉 보여주는 비용이 비싸도 사람들이 확 땅기는 컨텐츠 클릭하고 싶고 보고 싶고 다음이 뭔지 보고 싶은 컨텐츠가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거야


6. 질문자 : 그래? 그렇군 그럼 그런 좋은 컨텐츠는 먼데?

컨텐츠가 좋다는 이야기들 많이 하지 내가 예전에 썼던글 돈을 벌어다 주는 컨텐츠 글을 한번 읽어봐도 좋을 거 같아 근데 거기는 거의 숫자 이야기가 많아서.... 간단하게 설명하면 아~ 내가 페이스북을 하거나 유튜브를 하다가 갑자기 광고가 떴어 근데 그게 막 궁금해 미친 듯이 더 보고 싶어 막 먼가 궁금하기 시작해 그리고 뭐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사이트까지 들어오는 거 그게 좋은 광고 아닐까? 너무 모호하다고?


질문자 : ㅇㅇ 뭔소린데


7. 그럼 이거 하나 물어보자 타겟팅에 맞추어서 타겟들이 좋아하는 컨텐츠 만들어야 하는 거 아냐?

오 이거 좋은 질문! 타겟을 나누고 그 사람들이 보면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 강사분들이나 뭐랄까 노련한 마케터 분들이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 근데 이것도 나는 50% 맞고 50%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해 


8. 왜? 타겟이 좋아하는 컨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거 아냐?

맞아 근데 타겟이 좋아하는 컨텐츠를 만들어야지 하면 결국 플랫폼의 본질이나 거기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볼 수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아 당연히 제품의 본질에서 시작해야 해 본질이 뭐냐 어떤 제품의 기능이냐  어떤 게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나의 제품인가 이런 거 시작하는 건 맞는 거 같아 근데 실제로 시작하는 시작점은 달라 바로 고객들이 좋아하는 걸 보여줘야 해


9. 고객들이 좋아하는 거? 너무 모호한 답변인데?

당연하지 니가 무슨 제품을 팔건지 어떤 제품을 팔건지 말 안 해줬자나 나는 타게팅에서 제품의 본질에서 시작을 해서 그 본질과 플랫폼에 고객들이 좋아하는 본질을 같이 두고 봐 그리고 교차되는 지점이 있어 그리고 그 교차되는 지점에서 고객들이 원초적인 본질을 다시 한번 더 봐 , 원초적 본질도 교차시켜 그렇게 해서 보면 중앙에 3가지가 교차되는 지점이 있어 그 부분들 건드려 주는 거야 


10. 와.. 심오한데? 그런 게 가능한 거야?

당연하지 플랫폼에서 고객들이 좋아하는 컨텐츠의 느낌이나 전단력은 뭘까 이걸 내 제품에 어떻게 입혀야 할까? 그리고 내제품의 중심이 되는 본질적인 이야기는 뭘까 기능은 뭘까 어떤 게 보는 사람에게 이득이 되고 도움이 되는 부분일까 고민하는 거지 , 거기에 마지막으로 원초적으로 필요한 포인트는 뭘까? 욕구는 어디서 시작하는가를 같이 보는 거야 이걸 글로 적고 있으면 안 돼 자꾸 이상하게 빠지거든 


11. 엥.. 그럼 정리 안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데?

우선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싶어 , 우선 그 플랫폼의 문화를 이해하고 , 계속 사용해서 헤비유저가 되어봐라 라고 말해주고 싶어 그냥 단순히 쓰는 게 아니라 어 뭐야 뭘 봐야 하지? 왜 나는 이걸 클릭하지 계속 의심하면서 봐 그럼 고객들이 보고 좋아하는 후킹이라는 포인트의 요소들이 보일 거야 


12. 그럼 그런 것들을 통해서 컨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거지?

당연하지 이런 것들이 하나로 뭉쳐지면서 좋은 컨텐츠가 나오기도 해 그리고 나는 만들면서 혼자 실실 웃기도 해 이걸 보는 사람들의 반응이 머릿속에 그려지거든 , 약간 미친놈 같긴 한데 실제로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엄청 웃는 컨텐츠들이 대부분 성공하더라구 50% 이상으로 말이야


13. 신기하네 타게팅에 대해서 강조를 하는 사람들은 왜 그래?

SNS 마케팅의 장점이자 최고의 광고 세팅에서의 말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이니까 그거밖에 이야기를 못하는 거야 왜? 컨텐츠에 대해서 공감을 만드는 능력이 없거나 아니면 그 타게팅으로 엄청난 성공을 이루셨던 분이거나, 타게팅은 정확하지 않아 왜? 놀라운 사실 하나 알려줄까? 내가 무심코 클릭한 컨텐츠가 내 관심사가 되고 내가 이런 걸 소비하고 있어라고 저장이되 예전보다는 훨씬 똑똑해진 건 사실이야 하지만 미스 클릭 , 단순 짧은 호기심 , 단순한 고민, 이런 것들이 나의 관심사가 반영이 되고 어라? 나는 그닥 좋아하는 제품이 아닌데 뜨는 경우가 많아 


14. 아.... 그럼 빈도수나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빈도수가 높아야 한다고 하는데 5번인가 7번은 봐야지 산다고 이야기하자나?

이 부분도 이야기를 해줄 수 있어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나 여기서 나오는 빈도수는 믿지 않아 오류가 많아 빈도수가 1이다 2다 3이다 다 구란 거 같아 이건 순전히 내 감이긴 해 다만 내가 다른 사이트를 들어가거나 내가 세팅한 사이트에 들어가자나? 나한테 내가 세팅한 컨텐츠가 1~10번까지 하루 만에 10번 이상 보이는 경우도 있어 그럼 빈도수가 10 이자나 근데 웃긴 건 10번보여준 광고 어드민에서는 100000명을 보여주었으면 100000명의 평균값이야 빈도수는 개구라야 진짜 그래서 컨텐츠에 힘쓰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15. 그래? 그럼 지속적으로 같은 컨텐츠를 여러 번 보여주면 어떻게 돼?

이것도 숫치상으로 정확하게 알기 힘들어 다만 맞춤 타겟으로 충분히 여러 번 보여주고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긴 한데 SNS 특성상 정말로 휘발성이 강해 , 어느 정도냐고? 광고비 2억~3억을 2달 정도만에 소진을 했어 고객의 학습기간은 무시하고 내가 엄청난 사람들에게 최소 5~6번 이상 평균 빈도수로 노출시켰다고 가정하면 그 고객들이 내제품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을 하고 머릿속에 남아야 하는 거 자나 근데 이게 엄청 휘발성이 강해 , 단순히 광고를 종료하고 1달 정도만 지나도 고객들은 내 상품이 뭐였는지 기억을 잘 못해 


16. 와... 그럼 어떻게 고객들에게 학습을 시키고 브랜딩을 할 수 있는 건데?

나는 이거 못해봤어 브랜딩 근데 주변 사례를 보니까 결국 제품이더라 , 애플 , 삼성 , LG , 현대 , 벤츠 , BMW , 쿠팡 , 아마존 , 테슬라 , 마이크로스프트 , 배달의민족 모두 제품이 좋아 계속 사용하고 싶어 져 스스로 사용자가 되려 해 근데 중소기업이나 작은 기업은 이런 제품을 만들기 힘들어 그리고 또 말해줄까 비아그라 , 쏘팔메토 , 이런 것들도 성분이 결국 브랜드처럼 된 사례지 각인되는 거야 명사가 되는 거고 잘 생각해봐 우리가 계속 소비하고 찾는 건 결국 나의 욕구에 맞는 제품인 거야


17. 아... SNS 그럼 단순히 짧은 기간에 퍼포먼스라고 생각해?

아니 그건 제품에 따라서 다를 거 같아 내가 하고 있는 제품 대부분이 작은 기업에서 만든 제품들이고 이런 제품을 홍보하려다 보니 최소한의 지속성을 위해서 매출을 만들어야 해 광고비 대비해서 ROAS라고 하지? 이거 구조가 얼마나 잘 나오냐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할 수 있는가 이런 부분들이 매우 중요해지는 거야


18. 그럼 SNS 마케팅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컨텐츠인 거야?

당연하지 얼마나 빠르고 짧은 기간에 고객들의 머릿속을 훔쳐서 구매를 하게 만드는가 이걸 누가 보다 빠르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가!


19. 그럼 컨텐츠 중에 영상이 좋다는데 사실이야?

영상..... 음... 좋은 제품도 있고 아닌 제품도 있어 다만 영상은 리스크가 좀 크지 영상 제작하는 거 아무리 저렴하게 해도 모델 섭외 + 편집 비용 하면 여기저기 들어보니까 최소 50만 원은 들어가더라... 그게 1편당 가격이야 지금은 진짜 저렴해졌는데 예전에 영상 제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었지? 2015년 2016년에는? 불가 몇 년이 안됬는데 그때는 영상 1편당 500만 원 1000만 원 달라고 했어 그땐 사람들이 잘 모르고 그렇게 제작했었지... 그런데도 영상이 좋다 나쁘다는 나는 결론 지어주진 못하겠어 다만 처음부터 시작할 때 50만 원씩 투자해서 퀄리티 있는 영상이 좋다고는 말 못 하겠어


20. 그럼 어떻게 시작하면 좋아?

컨텐츠를 많이 만들어서 뿌리는 거 , 이미지로 만들어서 뿌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의 장점이 바로 다양한 사람들에게 컨텐츠를 불특정 다수에게 뿌릴 수 있는 거야 ! 그렇게 뿌려서 반응하고 내가 원했던 사람들의 행동을 만들어보는 거지 원치 않는 행동을 하더라도 걱정하지 마 어차피 그들의 머릿속에서는 너의 컨텐츠는 하루에 1000개 이상 아니 10000개 이상 보는 광고 중 1개 일뿐이고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되지 않고 사라질 뿐이니까 


21. 그래? 많이 만든다는 기준은 먼데?

많이 만드는 건 아까 위에서 말한 3가지 포인트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다양하게 뽑아보자고 말해주고 싶어 단순히 통기성이 좋은 바지가 있는데 이 통기성을 표현하는 방식 몇 가지나 될거같아? 그냥 통기성이 좋아도 되겠지만 비유하는 표현 무슨 사물과 같이 보여주는 표현 , 표정으로 표현 , 그림으로 표현 수만은 조합을 하면 몇 가지나 나올 거 같아? 어떻게 표현할 거야 에서 엄청난 숫자의 컨텐츠가 나와  근데 보통의 사람들은....


질문자 : 보통의 사람 ?? 왜?


그걸 고민하고 목표로 잡고 기획 주제라고 잡아놓고 진행만 하지 그 주제가 계속해서 되새김되면서 컨텐츠가 나오고 그걸 통해서 뭔가 목적을 이루려 해 내가 만든 게 먹혀야 할 거야 라는 강박관념? 실패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질문자 : 몰라 어떻게 되는데?


자신이 실패했다는 사실에 절망해 그리고 이건 망한 건가 하고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 그래서 나는 이야기를 하지 당신이 만든 컨텐츠는 망한 게 아니라 당신의 마인드가 망한 거라고 왜냐하면 누구나 첫 타임에 성공 못 시켜 100개든 200개든 300개든 넣어보는 거야 방식을 바꾸고 표현을 바꿔서 그리고 그들이 좋아하는 형식을 계속해서 찾아 요즘을 이들이 어떤 방법을 좋아하는지 지속적으로 탐구해 그리고 바로 실행해 그게 진짜 요즘 마케팅 방식이야 예전에는 ATL 맞나? 정통방식 마케팅은 그냥 뿌렸어 그리고 6개월 단위로 짧게 해도 이정도는 비용을 썼어 억 단위로 쓰고 난 다음에 망하면 리스크는? 백억 단위가 될 수도 있고 천억 단위가 될 수도 있었어 이때는 비용이 너무 비쌌었지.... 나도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어 정통방식의 TV광고 이런 것들 말이야


질문자 : 그런 광고랑 무슨 차이인데?


늘 말해 SNS 열려있다고 나의 고객이 될 사람들이 두리번두리번 뭐가 재미있을까? 뭘 소비할까 뭐가 좋지 하면서 말이야 그런데 거기에 갑자기 진짜 잘 나가는 면도날을 팝니다 하느것과 면도날 관련된 너무 재미있는 공감되는 면도할 때 공감 6가지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 중에 둘중에 어떤 게 고객이 될 사람들의 반응을 가져오는 걸까?? 생각해봐 너라면 그냥 정말 좋은 면도날 사세요랑 정말 좋은 면도날을 써야 하는 이유 6가지 면도할 때 공감? ㅋㅋ 이런 식으로 표현한 거랑 누가 반응이 좋을까? 


질문자 : 당연히 6가지라고 한 거 저거 아냐?


응 맞아 근데 저걸 쓸 타이밍과 아까 말한 정말 좋은 면도날 사세요 얼마예요 쓰는 타이밍도 있어 이건 확실해 뭐가 좋다 나쁘다 라는 게 아니라 타이밍과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포인트 이런 것들이야 언제 쓸지는 여러분들이 정하는 거지


22. 많이 해보고 뭐가 좋은지 판단하라는 거구나?

응 맞아 많이 해봐 실수해도 비용은 몇만 원 또는 몇천 원이야 왜 그렇게 겁내? 한 달에 내가 실험해보니까 컨텐츠 500개 넣었을 때 비용 500만 원이면 실험 완료야, 500개의 경우의 수를 실험하는 거야 누군가는 미친 짓이라고 하겠지 근데 내가 그렇게 해서 잘되게 만든 브랜드 많아 결국은 많은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일이야


23. 진짜 할 수 있는 거야? 디자인을 못해도 영상을 만들지 못해도?

어... 당연하지 무슨 소리야 미친 소리야? 잘 생각해 봐 등신아 너가 기억에 남는 SNS 컨텐츠들 중에 고퀄리티 컨텐츠가 몇 개 있냐? 순 짜깁기나 누가 캡처한거 누가 몰래 찍은 재미있는 실수 영상 같은 거지? 그리고 웃긴 거는 뭔지 알아? 유튜브 1위 영상들 보면 ㅋㅋㅋ 그냥 단순히 귀여운 애기 고양이 영상 이런 거야 전 세계 1위 말이야 뷰수 1억 뷰를 넘어 , 방탄소년단을 뛰어넘는 조회수도 많아 좋아하는 게 고퀄리티는 아냐 그들이 좋아하는 원초적인 포인트야 그거랑 플랫폼이랑 만나는 거고 이후에 타겟이 좋아할 만한 내가 보여주고 싶은걸 주는거야 기브앤 테이크야 


24. 기브앤 테이크?? 그게 뭔 개소리야?

개소리긴 너 재미있는 페이지나 유튜브 구독 한 채널의 특징 뭔데? 


질문자 : 재미있어서 


그거야 바보야 광고도 재미있어야 해 단순히 재미있는 게 아니라 니가 파는 제품의 관점에서 그들이 재미있어하는 걸 찾으라는 거야 뭐가되었든 다 찾아 그들이 공감하고 항상 불편했었고 그리고 보자마자 와!!! 하하하하핳 재미있다 할  수 있는 거 그거야 그게 다야 그게 SNS야 아니면 너의 제품의 굉장히 기술적으로 혹은 시각적으로 시선을 뺏을 수 있어야 해 아니면 그냥 키워드 광고 하는 게 맞아


질문자 : 왜?


아 내가 본 사람들 중에서 1명 유입당 3000원 2000원씩 내고 SNS 광고를 하더라고 그런 분들 보면 와.... 소름 돋아 이곳에서 이렇게 주고 한다고? 왜? 그럴 수밖에 없는 건가 보면 자기내들은 타게팅을 엄청 날카롭게 했고 엄청 고민을 많이 했다고 이야기를 해 그게 답은 아니더라구 그게 결국 독이 되는 경우가 많아


질문자 : 왜 독이?


날카롭게 만들수록 재미없거든 그게 결국에는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고 '아 또 광고야?'라고 하게 만들거든 광고인데 스스로 댓글을 달고 스스로 좋아요를 누르고 스스로 참여하고 스스로 알려주고 이게 SNS 광고의 순기능 아냐? 그게 맞지 ......


질문자 : 와.... 그렇네


이제 어느 정도 알겠지? 단순해 기억해


25. 마지막 질문이야 기브 앤 테이크에 대해서 다시 말해줘!


기브 (재미있고 좋은걸 전달하고) 테이크 (내가 원하는 것을 받아보자)라는 거고 재미있는 걸 주면 내 사이트에 자연스럽게 들어오겠지 그 사람들이 내고객이 될 수 있는 그릇에 담기는 거야 그리고 광고는 더 활발해지고 그게 좋은 광고인 거야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잊지 마 여기서 시작하는 거야 너의 제품과 사람의 마음과 그리고 원초적인 욕구 3가지야 이거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조합하면서 그냥 만들어서 던져 그리고 그들과 함께 놀아 놀면서 너가 원하는 액션을 요구해 , 이런 말도 있자나 무언가 부탁하거나 나쁜 이야기를 할 때에는 칭찬을 하거나 뭔가 보상을 먼저 주는 방법이 때로는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하자나!


기억해 이거야 SNS 광고하면서 내가 느낀 건

1. 그들이 좋아하는 거 + 제품의 본질 + 원초적 욕구 

2. 파악했으면 조합해 많이 최대한 많이 하기

3. 그걸 만들어 빠르게 그리고 합리적인 실험을 해 (비용 최소 실험)

4. 좋아하는 포인트가 나온다 (참여가 많아진다)

5. 그걸 계속해서 더 강력하게 만들어

6. 좋은 결과가 나올 거야 

7. 왜 ? 숫자가 말해줄 거거든


아참 너가 좋아하고 생각하면서 좋았던 게 결국 답은 아니야 답은 누가 쥐고 있냐면 그 플랫폼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야 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2번과 3번을 반복하면서 하는 거야~ SNS에서 건승을 빌게 안녕~


건방지게 반말투로 했는데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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