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망하지 않는 장사 비법! 첫번째 이야기

2019.08.22 15:30

김매니저

조회수 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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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상하지 말고 시작하기 전에 팔아라.

다들 가게 자리 알아보고 예쁘게 꾸미는데 시간을 보내며 '이건 대박 날거야!' 하는 상상에 설렘을 갖고 창업을 하지만, 대개는 시작하자마자 파리 날리거나 오픈빨로 한달 반짝하다 추락하고 맙니다.

그래서 아이템을 상상하고 가게를 예쁘게 꾸미는 것 보다 더 중요한게 '시작하기 전에 파는 것'입니다.

마흔 살 때 동료들과 제주도 여행갔다 잠시 묵었던 게스트 하우스는 건물을 짓고 꾸미는 과정과 어떻게 운영할까 하는 고민을 블로그에 매일매일 기록하고 검색해 찾아온 예비여행객들의 의견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준비하더니 오픈도 전에 3개월 예약이 풀로 차버렸습니다. 준비 과정을 컨텐츠로 고객과 팬을 만들어 장사를 시작한 겁니다. 또 오픈 이후 고객을 받는 과정에서 생기는 시행 착오와 개선 과정을 사전에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오류를 최소화해 사전에 영업이 안정화되니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게 한 것입니다.

비슷한 사례로 저도 이번 여름 히트 친 수박솜솜 빙수도 원래는 이러저런 상상으로 다른 제품을 만들었는데, 스스로 인플루언서이면서 마케팅업을 하는 분들과 사전 협의를 하면서 전부 폐기하고 다시 만들면서 트렌드와 성공 사례, 고객 요구에 맞게 수정하고 경쟁사의 제품도 직접 먹어보고 단골 고객에게 시식도 시키며 판매 전에 SNS로 같이 알렸더니 광고 효율도 높아지고 실제로 판매도 잘되 예년보다 매출이 30프로 이상 늘었습니다.

잊지마세요. 예쁜 인테리어나 대박나는 상상도 필요하지만 '시작하기 전에 파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출처_ 홍상욱님 페이스북

이제 막 장사를 시작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원글 작성자 홍상욱님의

동의를 구하고 아이보스에 담았습니다. 흔쾌히 동의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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