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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페이스북 광고 사례 10선

2019.03.13 08:57

병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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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913

댓글 4

* 본 글은 제 블로그에 있는 글을 퍼왔습니다.

** 광고 이미지는 직접 캡쳐한 것이 아닌 해외 여러 커뮤니티에서 소개되는 광고물 중 제 관점에서 괜찮다고 보여지는 광고물들을 가져왔습니다.

*** 시간이 된다면 지속적으로 해외 광고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초보 페이스북 마케터에게 필요한 벤치마킹

페이스북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마케터들은 아마 많이 답답할거다.
무엇을,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어떤 스타일의 컨텐츠를 만들어야할지 많이 막막할거다.
보통 처음 어떠한 마케팅 업무를 맡게되면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이 바로 벤치마킹이다.
경쟁사나 혹은 시장내에서 다른 마케터들은 어떤식의 광고를 하고 있는지, 어떤식의 컨텐츠를 만드는지 봐야한다.
그중 본인이 생각하기에 괜찮다고 하는 컨텐츠들이 있으면 캡쳐하고, 할 수 있다면 응용해보는 것이 좋다.
아이디어라는 것이 항상 샘솟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벤치마킹하여 제작하는 것을 절대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다.


오늘 포스팅은 첫 난관에 봉착한 마케터들을 위해 해외에서는 어떤 컨텐츠, 어떤 광고가 있는지를 알려주고자 한다.


#1. Lead Pages



Lead Pages는 랜딩페이지 빌더를 제공하는 외국의 마케팅 업체이다.
해당 업체는 페이스북 광고에 "7,210,224"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함으로써 자사에서 만든 랜딩페이지가 고객의 Lead를 끌어내는데 얼마나 효율적인지를 효과적으로 어필했다.


이처럼 구체적인 수치를 사용하여 광고를 제작할 경우 광고 시청자의 눈길이 더 가는 것은 물론 신뢰도까지 얻을 수 있다.



#2. Soylent



Soylent는 단백질 쉐이크를 판매하는 곳으로 이모지를 사용한 깔끔한 광고카피와 제품만을 강조하여 보여준 이미지가 눈에 띈다.

헤드라인 카피 역시 4단어를 넘지 않아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CTA 역시 구매를 즉각적으로 요청하는 버튼으로 사용되었다.



#3. Marvel



마블의 대표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등장만으로, 누가봐도 이것은 마블의 광고가 되었다. 

거기에 이미지 안에 단 3단어 First Month FREE로 어떤 혜택이 주어지는지까지 명료하게 표현되었다.

부가 설명으로 Cancel Anytime 이란 문구로 혹시나 고민하고 있을 잠재고객들의 걱정거리를 덜어주었고, Offer Expires 7/12/17이라는 구체적인 혜택 적용 마감시간을 표면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즉각적인 행동을 불러 일으켰다.



#4. Groupon



핫딜/쿠폰 전용 사이트 구루폰의 광고는 화려한 이미지도 이미지지만 카피들이 매력적이다.

직접적인 할인혜택인 프로모션 코드나 할인율을 정확히 기재했고 시간 제한을 두면서 목적에 맞는 CTA까지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소비자는 불필요한 생각을 줄일 수 있고 구루폰 마케터가 유도하는대로 행동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5. ThriveHive


ThriveHive는 마케팅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로 잠재고객확보를 위해 위 광고를 집행했다.

일반적으로 잠재고객를 끌어들이기 가장 용이한 리워드인 공짜 E-book을 준다는 카피로 잠재고객을 유인햇다.

광고카피 역시 의문형 문장으로 끝을 냄으로써 광고를 보는 이들의 눈을 묶어두는 역할을 했다.


만일 잠재고객을 끌어들여야 한다면 위 광고를 꼭 유심히 보길 바란다.



#6. The New York Times

단순한 일러스트를 사용했지만 정확히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뉴욕타임즈는 50% 세일이라는 카피와 혜택 마감날짜를 일러스트로 나타내어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꼭 고퀄의 이미지를 써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주는 좋은 광고입니다.



#7. BOMBAS


양말브랜드인 Bombas Socks는 헤드라인카피에서 'Bombas is the latin word for what insect?'라는 질문을 남김으로써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퀴즈를 사용한다는 것은 광고를 보는 소비자에게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킨다. 


단, 그 퀴즈가 너무 어렵거나, 브랜드와 아무 연관성이 없거나 한다면 소용없겠지만.



#8. MOJO Marketplace


MOJO marketplace는 홈페이지 테마, 그 중에서도 워드프레스 테마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사이트다.

광고카피가 두 줄 정도로 비교적 간결하게 들어갔다. (해외 광고들의 대부분 특징은 광고카피가 길지 않다는데 있다)

또한 헤드라인 카피에서 Need a Website? 라는 의문형 문장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일반인들에게 홈페이지 제작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기 때문에 설명문구로 코드를 입력할 필요없이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다고 꼬신다.

타겟들의 심리상태를 정확히 예측한 카피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9. Slack


아마 웹 관련 일을 한다면, 혹은 기획일을 한다면 Slack은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아주 유명한 협업툴인 Slack의 페이스북 광고는 해외 유명 커뮤니티에서도 좋은 평을 받는다.


이미지 크리에이티브가 살짝 유치해보일 수 있지만 Slack을 사용함으로써 어떤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지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카피 역시 마찬가지다. 이미지 크리에이티브와 카피가 잦은 미팅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들에게 Slack을 사용하라고 매력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10. Heal


고객들의 불만 사항을 광고로 풀어낸 'Heal'이 마지막을 장식한다.

Heal은 의사 진료를 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발생하는 것에서 착안된 서비스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스케쥴에 맞춰 의사를 만날 수 있다는 강점을 광고 카피로 사용했다.


광고 크리에이티브에는 CNN 방송 내용 일부를 인용하였으며, 'for just $99 라는 부분을 강조하여 합리적인 서비스임을 부각시켰다.

CTA 역시 BOOK NOW라는 적절한 버튼을 사용하였고 부가설명 부분에도 언론사 보도 사례를 언급하며 공신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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