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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네이버가 얼마나 약았는지 아세요?

2018.09.14|

준지|

좋아요9|

4,671 읽음

댓글댓글 11개

안녕하세요 아이보스 여러분

어제도 어김없이 네이버가 네이버했네요


여러분!! 네이버가 얼마나 약았는지 아세요?


네이버 공식블로그를 만들면서 한 말이 소통을 하고자 만들었다고 했죠

소통이 아니라 통보를 하고 있죠


네이버애들이 얼마나 치졸하고도 약았냐면

공식블로그에 지들이 글을 올리고도 이건 욕 먹겠다 혹은 반발이 심하겠다 하는 글은

비공개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하루 이틀 뒤에 공개로 전환합니다.


그럼 네이버 공식블로그 알림 설정을 해놓았어도 그렇게 나중에 공개로 전환하면 알림이 안갑니다.

그리고 개개인 블로거들의 이웃 최신글에서도 한참 뒤로 밀린 후가 되는 거죠


뿐만 아니라,

글을 올리고도 댓글비허용으로 바로 잽싸게 바꿔놓고 또 하루 이틀뒤에 다시 댓글 허용으로 바꿉니다

하는 짓 참 진짜 소통을 하겠다고 만들고서 참 재밌죠


어제 네이버 검색 블로그가 올린 글도 이렇게 했습니다





저는 네이버 검색 블로그가 또 지들 혼자만 신나는 글을 통보하길래

알림이 뜨자마자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첫 댓글

구글은 좋은 사업모델로 돈을 벌어 컨텐츠 생산자들과 나눈다.

네이버는 유저를 모아 지들만 돈번다. 라는 댓글이고


바로 다른 분께서 두번째 댓글

안물 안궁 이라는 댓글을 달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바로 세번째 댓글

하반기 검색 개편이 아니라 하반기 광고 개편 혹은 하반기 돈줄 개편이 맞는 워딩 아닌가요? 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또 댓글을 다려는데 댓글 비허용으로 바꾸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불과 글 올리고 3-5분안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이건 그 다른 분 블로그에 찾아가서 제가 댓글창 막았다고 하며

그 댓글 봤다고 말하는 상황을 캡쳐해서 같이 올려봅니다



소통을 하고자 한다면서? 개편이라면서? 그저 어떻게든 네이버 안에서의

트래픽에 놀아나고자 하려고 애쓰는게 애잔하고도 참 얄밉고도 치졸하네요


10년전 싸이월드를 보는 느낌 , 이쪽 분야를 관심있게 다뤄줬으면 하는 방송국 기자분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저품질로 고통을 받는 블로거들 한 100명이상 인터뷰도 따 줄 자신 있는데

네이버가 지금 이렇게 하는 짓을 다 밝히고 싶은데 ... 씁쓸한 현실에 새벽에 글 한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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