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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의 세 가지 방법

2018.12.24 08:11

신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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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85

댓글 8

며칠 전에 한 기업에서 주최하는 설명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요즘 해외 진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라 정보 입수의 목적이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저도 잘 모르는 내용이며 그저 제가 이해한 내용을 옮겨적는 정도에 불과하오니

신뢰성을 높게 가지지는 마시고 틀린 부분 혹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보스님들께서 보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외 진출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하더군요.


1. 역직구의 방법

스타일난다, 난닝구와 같은 곳이 대표적이며 한국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을 해외에 홍보하여 해외에서 직접 구매토록 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건 이름이 나 있는 곳이 아니면 진행하기 어려운 방식이라고 하네요.


2. 해외 쇼핑 플랫폼 입점

아마존, 라쿠텐 등에 입점해서 판매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지요.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플랫폼의 갑질 횡포에 의해 하루 아침에 계정이 날라갈 수 있다는 점을 문제로 들더군요.

이런 곳에 입점해서 성공한 곳을 못봤다는 주장을 하기도 하시던데, 이건 좀 오버 같았습니다. 제가 알기로 슈피겐코리아만 하더라도 아마존에서 잘 팔아서 코스닥 상장까지 했는데.


3. 해외에서 독립쇼핑몰 개설

특히 일본을 예로 들었는데, 한국 상품이 일본에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들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일본에서 수요가 있는지 확인부터 하고 그 수요에 대한 경쟁사들의 가격 경쟁력 같은 것을 온라인을 통해서 하게 되면 어느 정도 가능성 여부가 타진되고요.

그러면 일본 쇼핑몰과 똑같이 만들어서 경쟁을 하면 경쟁력을 지닐 수 있다고 합니다. 국가 차원의 경쟁력이므로 일본에서는 쉽게 따라올 수 없고, 한국 경쟁자만 견제하면 되는데 보통 한국 경쟁자가 잘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해서 초반에는 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지만 손익분기를 넘기게 되면 계속 우상향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일본에 독립쇼핑몰로 진출하고자 할 때 지식이나 시스템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그 부분을 지원해준다는 것이 이 기업의 설명회 내용이었습니다.


짧은 내용이나마 공부한 내용 공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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