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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원하는것 사람들이 원하는것은 무엇일까요

2018.03.07 20:23|

케이투|

좋아요4|

조회수958|

댓글4

삼성창립자 고 이별철회장은 한가지 원칙이 있었데요 

 

이 원칙을 지키고 묵묵히 걸어왔던 기업들은 대부분 성공했습니다.

대 전제:"시대가 원하는 사업을 한다"

 

저는 반대로 시대가 원하는 사업을 하지 않으면 망한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기업은 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오늘이냐 5년후냐 10년후냐

이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망하게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지게 됩니다.

 

수많은 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경쟁에서의 승리또는 패배로 도태되기를 반복하는데요

 

이 중에서 시대에 빠르게 대응했던 기업만 살아남았습니다.

과거 아무리 잘 나갔던 건설사들도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앉는 경우도 많이봤습니다. 

 

기술이 있다고 꼭 성공을 보장해 주진 않았습니다.

기술이 보장되었더라도 오너가 멍청하거나,직원들이 딴짓을 하거나 

경쟁자들의 과열경쟁으로 시장이 황폐해 지거나...

 

무튼 성공했던 사람들 또는 기업들은 귀신같이 현실을 간파하고

이를 꿰뚫어 보고 사업을 전개했습니다

(부동산이던 유통이던 금융이건)

 

즉,그들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시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았습니다.

그렇게 부를 차곡차곡 쌓아 나갔습니다.

그리고 축척해놨던 부로 남들보다 먼저 앞서나가 그것을 움켜쥐었습니다.

 

반대로 그러지 못한 사람들은 방향을 잘못잡아 실패의 쓴잔을 들이켯을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실패의 쓴잔은 빚더미에 앉아 인생이 망하거나 재기 불능의 상태로써

인간으로써의 삶을 살수 없을정도를 의미합니다.

 

누구나가 돈을 벌고 싶어합니다. 

그 돈을 누가 어떻게 벌어서 어디에 쓰느냐!!

 

A라는 사람은 오픈마켓에서 장판을 팔아서 때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잠깐 이었습니다.몇년뒤에 시장은 포화시장이 되었고,

가격경쟁이 점점 가속화 되더니 결국에는 임대료 까지 오르고 몇푼 건지지도 못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결국 사전에 준비를 못한 A는 벌려놨던 사업을 접어야 했습니다.

 

B라는 사람은 초기에 돈을 많이 벌지 못했습니다.

시간은 좀 오래 걸렸을 지언정,자기 마진 챙겨가며 안정적으로 소규모로 운영해 나갔습니다.

(집1채,운송용 스타렉스1대,자녀1명)

결국 A는 도태되었고,B는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변수를 적용하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만약 A라는 사람이 말 그대로 금수저 였다면 어떻게 될까요?

혹은 A와B에 비해 많은 자본을 가진 C라는 경쟁자가 등장한다면 어떻게 됬을까요?

 

결국 A와B는 C에게 모든 시장을 빼았겻을겁니다.

좋게 좋게 빼앗겻다면 모르겠지만 C라는 고약한 놈이 저작권이니,상표권이니 시비를 걸어

아주 못살게 굴었을수도 있겟제요

 

결구  모두 망했고,그나마 유지하던 사업장은 쪼그라 들고

자산도 쪼글아 들어 10년후에는 그저 평범한 동네에 구멍가게 정도에

자리잡거나 빚을 감당하지 못해 노가다 잡부나 전전해야 했을겁니다.

 

위 사례는 제가 몇년전 시절 실제로 노가다를 뛰면서

만나왔던 사람들의 사례들 입니다.물론 노가다가 하잖은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고

와 닿을수 있도록 예를 든 것이니 오해의 소지는 없었으면 합니다.

 

 저 위의 사례들의 범주안에 모두가 포함되 있거나

비스무리 하게 사업은 전개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자본주의 시장은 강한자가 살아남고,약한자는 도태되거나 강한자에게

먹히게 되어있습니다.

 

얼마나,누가하느냐,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람의 인생은 크게 180도 변하지 않을겁니다.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합니다.

 

결국 평범한 우리는 적어도 자본가들과 써워 견줄만큼의 힘을 갖기까지 인고의 시간을 

거처야 성공할수 있습니다.강한자와 약자가 버무려진 세상이 조금 힘들수 있지만 말입니다.

 

저는 그 힘이 시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라는 겁니다.

분명 이병철,이건희,SK의 창립자등등 이러한 생각들을 수없이 해왔을겁니다.

 

그리고 그들도 처음에는 작게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분석하고 또 분석해서 자기 자신을 뛰어넘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원하는것 사람들이 원하는것

요즘 IOT니 가상현실이니 얘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건 강한자들과의 경쟁입니다. 

단언하건데 이 업계의 브레인들과 싸우다가는 크게 망할겁니다.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렇다면!!저 같이 작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즉,현실적으로!! 말입니다 지금 당장 떠오르는건 

1인가구증가,애견인들의 증가,외로움,욜로,혼자 노는것,여자남자 갈등

노인인구 증가 등등 댓글또는 쪽지로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30,40대 여성을 타겟으로 잡아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있습니다. 

혼자 하는 1인사업자고 월 매출은 500안쪽,소매업자로써 마진은 크지 않습니다.

뭔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이고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

이곳에 이런 장문의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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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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