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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 2월 13일

2018.0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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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이스북, 미국서 '비공감' 버튼 테스트

페이스북이 댓글에 대한 의견을 받는 용도인 '비공감(downvote)' 버튼을 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 이 버튼은 불쾌감을 주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댓글을 페이스북에 신고하는 기능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사용자들이 원했던 '싫어요' 버튼과 비슷하다고 추측했으나 페이스북은 게시물에 대한 댓글에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가짜뉴스 '논란' 표시, 페이스북은 신중

정부가 가짜뉴스 확산을 막기 위해 가짜뉴스에 '논란(disputed)' 표시의 부착을 추진 중이지만 기업들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가짜뉴스가 기존 언론사의 오보와 어떻게 다른지 명확하지 않고, 댓글에만 적용하면 표현의 자유가 위축될 우려도 있습니다. 이미 네이버 등 포털에 신고 기능이 있고, 명예훼손성 댓글은 임시조치로 확산을 막을 수 있어 실효성도 크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3. 이베이코리아, 'G9' 해외직구 특화 쇼핑몰로 차별화

종합쇼핑몰 G9가 해외직구 서비스를 강화해 차별화 전략을 편다고 밝혔습니다. 해외 쇼핑사이트의 현지 판매자를 직접 영입하는 등 경쟁력 있는 상품을 확보하고, 앱 디자인 및 기능도 해외직구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개편했습니다. 전체 해외직구 매출도 16%에서 최근 26%까지 확대됐으며 올 상반기까지 2배 수준으로 상품 수를 늘릴 계획입니다.

 


 

4. IT광고 '큰손' 유니레버 경고…"구글·페북, 콘텐츠 관리 안 하면 광고 안 줘"

글로벌 생활용품 제조 업체 유니레버가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지 않으면 광고를 철회하겠다며 경고했습니다. 유니레버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없는 IT 플랫폼에 광고를 줄 수 없으며 아이들 정서를 해치고 사회를 분열시키거나 증오 메시지가 담긴 콘텐츠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광고를 철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니레버는 지난해 10조원의 마케팅 비용 중 2조6000억원을 온라인 광고에 사용해 2013년 기준 페이스북 광고주 순위 8위를 기록했습니다.

 


 

5. 팟빵, 헬로TV서도 듣는다

팟빵과 CJ헬로가 콘텐츠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휴로 팟빵은 자사의 순위 정보와 인기방송, 추천방송 등 20여개 카테고리의 1만여개 방송채널과 84만 건의 에피소드를 공급합니다. 팟빵은 국내 최초로 케이블TV 셋톱박스에 제공된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으로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6. 알리바바·제이디닷컴, 온·오프라인 쇼핑 플랫폼 결합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와 제이디닷컴이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결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중국 전역에서 온라인 간편결제로 물건을 살 수 있는 오프라인 지점을 확대하거나, 인공지능을 활용한 무인 상점 등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와 기술 개발을 추진합니다.

 


 

7. KT, '기가지니'에 '야나두' 응답형 광고 탑재

KT는 야나두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인공지능TV 기가지니에서 업계 최초로 응답형 광고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사용자가 시간을 물어보면 현재 시간을 답변한 뒤 시간과 관련된 영어 표현을 알려드릴까요라고 물어보며 정보를 받을지 제안합니다. 해당 정보는 야나두의 광고와 함께 제공하며, 현재 시간 관련 주제만 시범서비스 중입니다.

 


 

8. 중기부 2018년 소공인 지원사업 공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직원 10명 미만 제조업 소공인에 대한 지원사업 공고를 확정했습니다. 12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되면, 제품판매 촉진의 경우 업체당 3천만원, 제품 기술가치 향상에 5천만원, 생산정보체계 구축에 2500만원씩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중기부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회적기업 20곳을 발굴해 1억원 한도의 제품개발비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9. 118개 매체, 포털 검색 신규 입점…4곳은 퇴출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관련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2주간 검색제 휴를 원하는 630개 언론사의 신청을 받아 총 118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최초 신청 매체수 기준으로 통과 비율은 18.73%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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