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모두 읽음

쪽지

쪽지함

아, 오늘은 방안퉁수?? ㅋㅋ~~

2021.11.23 23:39

zuro59

조회수 140

댓글 6

 어제의 피로가 쌓였는지? 정신없이 자다가 깨니 전화벨이 울리고 전화는 지인의 전화였습니다. 아침 먹었냐고? 인제 일어났다고 하였고, 오늘도 도시락 왔으니 이따 이른 저녁에 가지러 오라고 하여 그제사 시간을 보니, 정오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늦게 잠든 것도 아니고, 새벽에 깨지도 않았는데, 무슨 일이람? 겨우 정신 차리고 설겆이 하고 밥 차려 먹고 컴으로 설문조사 하다보니, 오늘따라 긴 설문도 몇개 있어 마지막 하나를 다 마치지 못한 상태일 때 지인에게서 도 전화가 와  빈도시락들 챙겨 나갔고, 지인을 만나 빈도시락들 전해주고 도시락과 김치를 받아 집으로 곧장 돌아왔네요. 냉장고에 김치가 꽉  차 있어 고민이지만, 지인은 버릴 건 버리라고 해 그래도 정리 하였는데, 버릴 게 묵은지 하나 밖에 없어 묵은지만 내놓고 겨우 냉장고 정리를 마치고서야 쉬었습니다. 잠깐 나갔다가 더 추운 것 같은 날, 오늘밤도 포근히 지내시길~~^^*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도우미님 외 4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6
댓글 새로고침
소셜로그인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
이메일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
X
회원가입ID/PW 찾기 소셜 계정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