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지수는 눈에 보이는게 아닙니다.

2018.02.13 17:54|

냐옹이|

좋아요16|

조회수1,110|

댓글8

질문이 여러개 들어왔는데 일일히 다 쪽지로 답변 보내기 힘들어서

그냥 게시글에 한번에 묶어서 쓸게요.

 

씨랭도 그렇지만 블로그 지수도 지표로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어느정도 글을 쓰면서, 블로깅을 쭉 하다보면 평소쓰던 키워드 보다는 

조금 씩 더 센 키워드가 상위노출이 되는 게 피부로 와닿을때가 있어요.

 

그때 보통 지수가 상승했다고 표현합니다.

블로그 지수는 눈에 보이는게 아닙니다.  

 

물론 애기애기한 블로그에선 센키워드는 상위에 못올리지만 월간 조회수 

5천 이하의 약한 키워드에서 어느정도 노출이 된다 싶으면 블로그 지수가 

성장했다고 봐도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상업적인 사용을 하려면 블로그 총 게시글수가 최소 200개이상은 

되야 저품이 빨리 안올것 같네요. 보통 50개 이상이라고 하지만 글쎄요,

최적화 키워드는 그때부터도 올라간다고 하지만 저는 200개도 사실 최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고요. 

300개~500개 정도도 사용하는 키워드에 따라 상위노출이 버겁습니다. 

 

딱 봐서 블로그에 글 갯수가 많아보이지 않는데 (200~500개정도)

블로그 파워가 보기보다 세다면 이웃공개나 비공개 게시글이 많은 겁니다.

그것도 아주 소통이 활발하거나, 체류시간이 긴 양질의 글들이 있다는거죠. 

 

전에도 한 예시가 게시판에 올라왔었지만, 그런 블로그들은 잘 안죽습니다. 

잘보면 그런 블로그들 생성한지 오래된 블로그들일겁니다. 그런 블로그들은 

오래되서 기본적으로 보이는거보다 글 갯수가 훨씬 많을 확률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블로그 지수에 대해서, 왜 이블로그는 이렇게 셀가? 이런게 궁금하시다면 

그 블로그의 카데고리와 포스팅의 전문성을 보세요. 최소한도 주력으로 

미는 포스팅들은 체류시간이 길거나 소통이 활발하거나, 사용자의 반응을 

어떻게든 불러일으키는 게시글일 확률이 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난번 리터 오류때 경험치가 - 된게 아직도 - 60 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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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냐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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