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마케팅 제안서를 받으면서 드는 점

2017.07.21 13:10|

유령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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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광고를 하는 입장에서 사실상 현 상황의 마케팅 기법들은 거의 다 똑같고,

새로운 것은 항상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업체비딩을 하면서 제안서를 보고 느끼는 점은

그냥 회사 소개와 자기회사가 하는 영역에 대한 뻔한 공통제안서를 준다.

그러면서 다른 대행사를 비방하고 자기들이 최고라고 말하지만 

그걸 증명할 어떠한 데이터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대행사를 써야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메리트 있는 답을 주지 못한다.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번에 브랜드 광고를 온.오프라인 집행하면서 업체 비딩하는 과정에서 채널별로는 제안수가 다다르지만 거의 70개의 업체의 제안서를 받은 것 같습니다.

물론 직원들이 받아서 올렸지만,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바이럴마케팅 키워드 얼마 연관검색어 얼마 그리고 자신들의 포토폴리오,

그러나 광고주가 원하는 것은 그것을 왜해야하는지 또는 자신들은 그 키워드로 어떤 컨텐츠를 만들것인지 메리트를 주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단순한 말로 퀄리티가 높다가 아니라 어떤 퀄리티를 만들어 낼 것인지.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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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령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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