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모수를 늘려나가고 있는 토스트 익스체인지

2016.04.25 07:49|

보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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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신1*]
NHN TX가 차이커뮤니케이션과 업무 제휴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제휴를 통해 차이커뮤니케이션의 '큐브' 로그 데이터를 토스트 익스체인지의 'DMP'에 연동하여 쉬운 타겟팅 광고와 맞춤형 DMP 제공이 가능해졌습니다. 양사의 데이터 연동 효과로 서로의 서비스에 즉시 타겟팅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기사에서 무슨 데이터를 가지고 제휴했다는 말인가요?
[신2*]
TX는 DSP 형태의 토스트익스체인지 기반으로 설립된 회사에요. 큐브는 D&T의 기반이 된 에이스카운터와 유사한 차이의 내부 솔루션이구요. 하여 D&T와 동일하게 데이터가 쌓이게 됩니다이를 토스트익스체인지에 활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정확히 어떤 데이터인지는 말씀드리기 곤란하지만 '모수'의 개념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신1*]
큐브가 차이의 로그분석 솔루션이라는 뜻인가보네요?
[신2*]
넵 솔루션명이에요
[이1*]
cts 같은 전환추적툴에 가까운 건가 보군요. 모수라고 하신 걸 보면
[신2*]
차이측에서도 핵심솔루션을 통한 방대한 데이터를 사용 못하고 축적만 되었는대 좋은 만남이 이루어진 거죠.
[신1*]
제가 조금 의아하게 여긴 것은... '차이'가 지니고 있는 데이터가 그렇게 방대하진 않을 텐데... 토스트와 '제휴'했다고 나와서 그렇게 느꼈거든요. 혹시 제가 오해한 건가요?
[신2*]
전환추적 입니당. 큐브 창설 이래 축적되어왔고 그 양이 작진 않아요.
[신1*]
만약 제가 오해한 것이 아니면... 토스트에서 차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행사들을 돌며 각 대행사들이 지니고 있는.. 데이터들을 다 모수로 끌어들이겠다라는 전략으로 해석이 되는데.... 이게 맞을까요?
[박1*]
토스트는 리타겟할 수 있는 GAID에 관심이 많습니다. 애드 네트웍에 30억 배팅도 그런 이유구요.
[신2*]
방향이야 저로써는 파악하기 어렵지만
[이1*]
토스트에 앱지면이 많나 보네요. 웹지면 중심인 것 같았는데
[신2*]
박보스님 말을 들어보니 명확한 답이 될 듯 하네요.
[신1*]
1. 차이가 다른 대행사에 비해 독보적으로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므로 차이와의 제휴로 다른 대행사와는 굳이 제휴할 필요가 없다.2. 토스트에서 최대한 많은 모수 확보를 위해 데이터를 지니고 있는 대행사들과 제휴하고 있고 차이는 그 중 하나다.
2번이지 않을까요?
[신2*]
독보적으로 활용할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신1*]
GAID는 Google Advertising ID 이걸 말하는 거?
[신2*]
Gaid쪽에 관심이 많다는 게 tx측 입장이라면 최근의 흐름과 일치합니다.
[박1*]
성향이나 동기의 휘발성이 강한 카테고리의 모수들일수록 리타겟대상을 모을 수 있는 원동력인 퍼블리셔들과의 다양한 제휴가 필요한 거죠.
네 맞습니다
[신1*]
그렇군... 토스트가 나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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