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1억을 버는 네이버 카페 운영자들이 있다는 걸 아십니까?. 1편

2015.12.08 08:17|

노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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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1억을 버는 네이버 카페 운영자들이 있다는 걸 아십니까? 1편 

번 칼럼에서는 네이버 카페에 대해 그중에서도 수입에 대해 
여러 사례들과 함께 다루어 볼까 합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네이버 카페로 한 달에 1억 이상을 
버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만약 어떤 회사 대표가 월 1억 정도의 수익을 가져가려면 그 회사의 매출이 수십억에서 

수백억은 되어야 할 테고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직원을 뽑고 공부하고 영업하고 엄청난 시간 투자가 들어가게 되겠죠.

이것도 망하지 않고 정말 잘 풀렸을 때나 가능한 일이니 리스크 없이 한달에 1억 이상을
벌어들일수 있는 기회가 네이버 카페 덕분에 우리들에게도 열린 거죠. 

카페의 경우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이고 현재 가장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시장 중 하나기 때문에  플랫폼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실 수 있는 분이시라면
한 달에 순수입으로 천만 원 정도를 올리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만약에 우리한테 조선소 운영하고 핸드폰 제조하고 철강 만들어서 
기업을 만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겠지만 네이버 카페나 온라인 커뮤니티 같은 경
우 어느 정도의 노하우만 있으면 쉽게 접근이 가능하니 한 달에 1억 벌기가
그렇게 먼 이야기는 아닙니다.  

운영자들은 수입 공개를 공식적으로는 잘 안되는 편인데 기사에 공개된
내용이 있어서 퍼 왔습니다. 밑에 기사를 읽어 보시죠.



경제
전·월세난이 키운 ‘직거래 사이트’
중개 수수료 아끼려는 사람들에게 인기…부동산 중개업소 제휴 제도에 대해선 ‘상업화’ 비판도
기사입력시간 [1118호] 2011.03.23  (수)이은지 | lej81@sisapress.com  

 

  
▲ 부동산 직거래 사이트인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제휴 공인중개사 사무소인 서울 용산의 포커스부동산 사무소.
ⓒ시사저널 이종현

전·월세난으로 부동산 직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부동산 중개업소를 전전해도 원하는 매물을 찾지 못한 이들과, 전·월세금이 부쩍 뛰어오르자 50만 원 내외의 중개 수수료라도 아껴보려는 사람들이 직거래 사이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런 호기를 틈타 부동산 직거래 사이트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사이트 수가 수백 개에 달한다. 전영진 예스하우스 대표는 “부동산은 정보가 공개될수록 투명해진다. 직거래 사이트는 부동산 시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순기능이 크다. 그러나 부동산중개업자들이 직거래 사이트를 빙자해 상업적인 목적으로 미끼 매물을 내놓는 곳도 많은 만큼 사이트의 성격을 잘 살펴보고 계약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04년에 개설된 직거래 사이트 ‘피터팬의 좋은 방구하기(이하 피터팬)’는 최근 카페 회원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 회원이 폭발적으로는 데는 전·월세난 이 한몫했다. 덩달아 카페 운영자인 강인걸 씨(40)는 한 달에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고 있다. 피터팬의 주 수입원은 강 씨가 지정한 제휴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로부터 매달 받는 50만 원이다. 전국에 총 72개가 있다. 이 카페에서는 일반인들이 올리는 매물과 제휴 부동산에서 올리는 매물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제휴 부동산은 계약서 작성이 서툰 일반인들을 대신해 서류를 작성해준다든지, 거래가 성사되지 않은 회원에게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가 가지고 있는 다른 매물을 보여줘 집을 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게시판만 보고 덜컥 계약해서는 안 돼

제휴 부동산으로 지정되면 고객이 두 배 이상 늘어나기 때문에 부동산 중개업소끼리 치열하게 경쟁할 정도이다. 용산 한강로 점으로 지정된 포커스 부동산 김 아무개 소장은 “지정되고 나서 고객이 두 배 이상 늘었다. 피터팬을 보고 왔다고 하는 고객들이 많아 매물이 동날 정도이다. 이 지역에 빨리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데도 카페의 힘이 컸다”라며 활짝 웃었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제휴 부동산 운영 제도가 또 다른 상업화 방식이라고 비판한다. 전영진 예스하우스 대표는 “한 지역에 한 개의 부동산 중개업소를 독점으로 지정해주다 보면 폐쇄성이 짙어진다. 직거래 사이트의 순기능이 훼손되고 상업적으로 변할 수 있다. 운영진들이 이 부분에 대해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60만명의 회원이 있는 ‘부동산 모아’, 25만명의 회원이 가입한 ‘원룸타임’ 등도 널리 알려진 전·월세 직거래 사이트이다.

매물을 사고파는 직거래 사이트도 활성화되었다. 이런 사이트는 더 주의가 요구된다. 다음에서 ‘부동산에 미친 사람들의 모임’을 운영하는 이형진 대표는 “카페 회원 가운데 다른 직거래 사이트에서 거래를 했다가 피해를 보았다며 상담하러 오는 이들이 종종 있다. 서울 신림동에 있는 5천만 원짜리 빌라를 7천5백만 원에 판 경우도 있다. 카페 운영진 가운데 70%는 부동산 관련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매물을 보고 덜컥 계약했다가는 피해를 보기 십상이다. 등기부등본을 떼어 매물의 상태를 확인하고, 주변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돌아다니며 확인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위에 기사는 2011년도 피터팬에 좋은방 구하기라는 카페 운영자 기사인데 주목하셔야 할 부분은 

2004년에 개설된 직거래 사이트 ‘피터팬의 좋은 방 구하기(이하 피터팬)’는 최근 카페 회원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회원이 폭발적으로는 데는 전·월세 난이 한몫했다. 덩달아 카페 운영자인 강인걸씨(40)는 한 달에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게 2011년도 3년 전기사니까 지금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늘었을 겁니다. 

피터팬은 카페로 체인점을 모집하는 형태로도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 같던데 이런
방식은 체인 투자비용은 몇천만 원이상인데 무슨 가게 차려주는 게 아니라 네이버 카페에 
피터팬이라는 이름 새겨서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게 거의 전부라 원가도 거의 안 들어가니 
정말 지금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입을 올리고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이런 방식으로 예전 엄마 카페들도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그쪽에서는 
공동구매를 통해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체인을 내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지요.

요즘은 소셜커머스의 등장으로 많이 죽었으나 그래도 몇천만 원씩은 
가져가는 엄마 카페 운영자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례들은 분야별로 아주 많이 포진해있죠. 요즘은 이런 거대한 카페를 키우는 게 
거의 불가능해져서 카페를 분야별로 쪼개서 키웁니다. 

자동차 동호회를 만들면 차종별로 10개 정도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핸드폰 카페를 만들면 s4카페 g2카페 노트3카페 등을 여러 개 만들어서 
수입을 올리는 방식으로도 몇천만 원씩 버는 사람들이 많지요. 

네이버 카페는 온라인 마케팅에 중심이 되는 역할을 합니다. 
다음 칼럼들에서 운영자들이 수익을 올리는 방법, 어떤 주제로 만들어야 하는지 등등...
앞으로 더 많은 주제로 다루어 보겠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우리한테 먼  이야기가 아니며 우리도 얼마든지 할 수있다는 겁니다.
연재될 칼럼들을 읽고 공부하시다 보면 언젠가는 우리 카페 회원분들 중에서도 
하나둘씩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핵심 내용 노하우 등등..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들을 열심히 연재해보겠습니다. ^^


작성: [일기공]-일인 기업가들의 공부방 

출처: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7228046&page=2&menuid=12&inCafeSearch=true&searchBy=0&query=%B3%D7%C0%CC%B9%F6&includeAll=&exclude=&include=&exact=&searchdate=all&media=0&sortBy=date&articleid=699&referrerAllArticles=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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