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우위전략] 블루오션 채널 유튜브 마케팅 이야기 (1)

2016.02.04 00:32|

노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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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우위전략] 블루오션 채널 "유튜브" 마케팅 이야기 

번 칼럼에서는 유튜브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일전에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판매 채널 "채널의 특성 알아보기"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만 유튜브는 유튜브 하나로만 적더라도 칼럼이 몇 편 이상 나올 정도로
내용이 방대하고 마케팅 적으로 활용할 요소가 무궁무진 합니다. 

유튜브를 이용해서 사업을 성공시키는 사례가 무수히 많이 나오고 있고 
누구라도 잘 활용한다면 사업에 판도를 바꿀 수도 있는 채널이니 이번 기회에 
한번 공부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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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합니다.) 







튜브는 이미 전세계 이용자가 10억명을 돌파했으며 한국에서도 
월 평균 이용자가 1764만 명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초대형 플랫폼 입니다. 애드센스를 이용한 수익 모델이나 광고 제휴를 통한 
수익 창출 시스템 또한 매우 잘 만들어져 있지요. 

하지만 이런 어마어마한 이용자 층에 대비 유뷰트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사업자들은 
이용자들 대비 비율이 많이 떨어 집니다. 기업들은 유튜브 광고 비중을 늘리고 있지만
개인들은 동영상 촬영에 대한 부담이나 얼굴이 노출된다는 부담이 심리적으로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런 부담감을 이기고 유튜브 마케팅 시장에 들어간다면 굉장히 많은 
경쟁우위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많은 이용자 대비 공급자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경쟁이 덜 하며 동영상을 통해
좀 더 전달력 있게 내 사업을 설명하거나 전문가 포지셔닝을 할 수 있습니다. 

스타 강사로써 유튜브를 이용해 사업적으로 많은 효과를 본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제조업, 판매업, 서비스와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일전에 고가의 상품을 파는 전략 "티칭" 칼럼에 나왔던 게리 바이너 척 과
같은 경우도 와인을 판매하기 위해 유튜브를 활용한 티칭 전략을 사용 했으며 
일본에서는 중고 자동 선반이라는 특수한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유튜브 영상을 하루에 
4개씩 올리기 시작하고 그해 연 매출 1억 1600만엔(한화 약 11억 6천만원)을 올렸으니까요. 


유튜브는 어떠한 사업을 하더라도 이용할 수 있는 채널이며 이미 다 적지 못 할만큼
많은 성공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미 아래의 기사와 같이 
이미 유튜브로만 큰 수익을 내는 사람들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튜브, 1인 창작자 플랫폼으로 부상..'전업 유튜버' 등장

입력시간 | 2014.09.25 15:49 | 이유미 기자 miyah31@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유튜브 상위 20위 중 5곳이 1인 창작자 채널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유튜브를 통한 1인 크리에이터(창작자)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유튜브는 25일 서울 대학로 홍대아트센터 기자간담회를 열고, 1인 콘텐츠 창작자 트렌드에 대해 발표했다. 

유튜브
거텀 아난드 유튜브 APAC 총괄이 유튜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튜브 제공
지난 2005년 개인 간 동영상 공유 서비스로 시작된 유튜브는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로 발전했다. 10억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감상하고 공유한다.

특히 유튜브는 1인 콘텐츠 스타트업 붐을 이끌고 있다. 개인이 직접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으며 유튜브에서도 이를 지원한다.

지난 상반기동안 가장 많은 해외 구독자를 확보한 한국 채널 20위 중에서 5개는 1인 창작자다. 같은 기간 동안 국내 구독자 증가 기준으로는 상위 20위 중에서 14개가 개인 창작자 채널이었다. 

유튜브는 동영상 콘텐츠에 광고를 붙여 수익을 창출하고 이중 일부를 창작자에 분배한다. 글로벌로 팬층을 구축하고 상당한 규모의 광고수익을 창출하는 성공 사례가 늘어나면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직업으로 하는 ‘전업 유튜버’가 생기기도 했다.

전업 유튜버가 된 양띵(본명 양지영)의 유튜브 채널은 현재 구독자 수가 9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양띵은 게임 관련 채널을 운영 중이다. 

양띵은 “현재 구독자 절반이 해외 이용자”라며 “7년 전 처음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을 때와 달리 이제는 ‘유튜버’가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거텀 아난드 유튜브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은 “한국 뿐 아니라 이사이 전역에서 차세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양성되고 있다”며 “유튜브는 창작자들의 다양한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보다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아카데미를 통해 무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튜브는 한국의 재능있는 창작자들을 세계에 소개하는 기회의 일환으로 오는 26일 오후 6시30분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국내외 유명 유튜브 스타들과 700여명의 팬이 한 자리에 모이는 ‘유튜브 팬페스트(YouTube FanFest)’를 개최한다.

유튜브 팬페스트에서는 음악, 게임, 코미디, 댄스, 패션, 뷰티 등 유튜브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스타들과 국내 대표 크리에이터들이 꾸미는 다채로운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쳐진다. 에릭 남과 메건 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유튜브 팬페스트 공식채널(http://www.youtube.com/user/Ytfanfest)에서 생중계된다.

행사에 참석하는 유튜브 스타로는 미국의 유명 뮤지션이자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커트 휴고 슈나이더(Kurt Hugo Schneider), 커버송으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한 뮤지션 샘 츄이(Sam Tsui), 천재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정성하, 국내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 양띵(양지영)과 대도서관(나동현), 화제의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박수혜), 한국 문화 전도사로 유명한 사이먼과 마티나(Simon & Martina) 부부와 영국남자(Josh) 등 총 15명이다. XML










사에 나오는 사람들과 같이 콘텐츠의 생산자 입장으로 1인 기업으로 움직이는 것
또한 가능하며 유튜브를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면 내가 판매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전문가로 포지셔닝 하는 것 또한 수월하기 때문에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매출을 올리는데 굉장히 큰 도움을 줍니다. 


사업에 따라 이용해야 하는 채널과 전략을 다다르지만 기존 기득권 층이 
이미 많이 포진 되어있고 진입 장벽이 낮아서 굉장히 치열한 블로그나 SNS 보다는 
오히려 유튜브를 이용해 남들과는 다른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 하시는 게
매출을 높이고 사업을 성공시키는데 굉장히 유리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사업을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어떤 콘텐츠를 공급했을 때
소비자들이 반응하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보시기 바라며 다음 유튜브 마케팅 이야기 
칼럼에서는 1인 기업 혹은 작은 기업이 효율적으로 유튜브 마케팅에 성공한 사례를 
다루어 보고 성공한 전략들을 어떻게 하면 우리의 사업에 적용할 수 있을지 적어 보겠습니다.     


하트 아이콘산골처녀님이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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