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명제] 인식은 차원 속에서 진행되고 한계를 경험한다

2016.08.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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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학년생이 

초등학교 2학년생이 어떻게 보일까? 



대학 4학생이 

고등학교 1학년생이 어떻게 보일까? 



산전수전 다 겪은 대대장이 

초소 일병을 보면 어떻게 느낄까? 




1조 기업으로 키운 창업주가 

예비 창업자로 준비 중인 직장인을 보면 어떻께 느낄까? 




글로벌 기업 파트너가 

대학 경영학과 4학년생을 보면 어떻게 느낄까? 




신이 

어설픈 인간의 기술 욕망을 보면 어떻게 느낄까? 




이것이 차원이다 




관점과는 다른 것이다 




요즘 관점 디자이너, 크리에이터가 꽤 많은 직업이 되었던데 




그냥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게, 

그냥 훈련 받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게 




관점 설계다. 





유난을 떨 필요가 없다. 





정작 정말 어려운 것은 

바로 차원이다. 




점 

선 

면 

입체 

다중 

이동 공간 




에서 통시적으로 

총체적으로 

통합제으로 




생각해내는 것이다. 





필자에게 

많은 임원이하 실무자들이 묻곤 한다 




어떻게 그 많은 주제를 

그 정도 깊이로 

이렇게까지 할 수 있냐고. 





그럼 

결코 못해내기에 

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기껏 점, 선 정도로 인식하고 

기획하고 

투자하고 

분석하고 

추진한다 





그래서 한참 뒤에 후회한다 




고려 못한 변수들과 그 변수간 충돌, 

나아가 변수에 의한 상황 변화에. 





여러 사고들이 

플라톤을 넘어 헤겔 

칸트를 넘어 니체 

푸코를 넘어 지젝 

베버를 넘어 포퍼 



까지 통찰하며 



각 종 사고를 

할 수 있어야 

실수가 준다. 




인식 얼마나 확장하고 

사고하며 

문제를 뻔한 컨설팅 방법론의 암기 따위가 아닌 

온갖 각도에서 통찰할 수 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대학을 이해하고 

초등학교 3학년이 

사회 구조를 인식하고 

초등학교 5학년이 

자본주의의 본질을 분석 활용하며 

초등학교 7학년이 

시장 생태계를 꿰뚫고 공략하는 법을 




배우고 가르치며 

수행하고 

실천해 



행복을 만드는 것. 





그것이 필자가 원하는 교육이다. 




모든 교육은 

인식과 사고에서 나온다. 





쓰레기 암기가 아닌. 

 

 

작성자 ㅣ SCG 고영 대표

blog.naver/com/puris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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