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업가로 성공하려면 어떤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가? (부제: 착한 사업가 VS 나쁜 사업가 VS 알파 사업가)

2016.03.07 23:58|

노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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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로 성공하려면 어떤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가? (부제: 착한 사업가 VS
나쁜 사업가 VS 알파 사업가)

이번 칼럼에서는 착한 사업가, 나쁜 사업가, 알파 사업가 이 3가지 유형을 통해 1인 기업가는 궁극적으로 어떤 모델의 사업가를 롤 모델로 그리며 사업을 해야 하는 각 사업가의 유형에 따라 소비자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이것이 1인 기업으로 사업을 하는 사업가의 사업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1인 기업의 경우 사장인 자신이 회사 그 자체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업가가 어떤 모델을 특성을 가지는 지에 따라 어떻게 사업이 진행 되는지 또한 갈리게 될 정도로 중요한 개념이니 반드시 기억하고 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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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합니다.) 






<사업가의 3가지 모델 분석 첫 번째: 착한 사업가> 

사업가의 3가지 모델 분석의 가장 첫 번째는 착한 사업가 입니다. 흔한 유형이며 이들은 주변에서 누구에게 나쁜 소리를 못한다 는 말을 듣거나 사업과는 좀 안 맞는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 유형 입니다. 이 유형은 사업 체계에 룰을 만드는 것을 어려워 하기에 소비자들의 요구를 무한정 수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항상 요구를 들어주다 정말 못 들어주는 요구가 나왔을 때 안들어 주는 걸로 욕을 먹는 소비자들에게 잘해주면서도 욕을 먹는 케이스 입니다. 

직접적으로 이렇게 컴플레인 하는 소비자들도 있겠지만 아닌 경우에도 속으로는 이제 먹고 살만하니 변했네, 왜 이제까지 들어주다 안되냐는 생각등을 하며 사업가의 평판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물론 착한 사업가가 지금까지 베풀었던 것들은 이미 소비자들 마음속에서 안드로메다로 사라 진지 오래가 되어있지요. 우리가 가장 기피 해야 할 모델이고 사업하는 데 가장 피로를 겪게 되는 모델 입니다. 본인이 이 유형에 해당 된다면 한 가지만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호의가 계속되면 그것이 권리인 줄 압니다.  


<사업가의 3가지 모델 분석 두 번째: 나쁜 사업가> 

이 유형 또한 흔한 케이스이고 처음부터 성격이 약간 이기적인 편이라 이렇게 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보통 착한 사업가가 계속 소비자들에게 당하다 이렇게 변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소비자들한테 잘 해줘 봐야 잘 모르고 나한테 도움 되는 것도 없으니 철저히 단기적인 이득을 취하자는 생각이 머릿속 저변에 깔려 있는 유형이지요. 

평판이 안 좋은 경우가 많지만 자신의 이득을 가장 먼저 챙기고 손해를 잘 안 보려는 타입이기 때문에 앞선 유형의 착한 사업가들 보다는 수월하게 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사업가 타입이고 단기적인 이득은 취할 수 있겠지만 평판이 안 좋은 경우가 많아 크게 성공하기는 힘든 유형의 모델 입니다.  
   

<사업가의 3가지 모델 분석 세 번째: 알파 사업가> 

3가지 모델에 마지막이자 우리 1인 기업가가 지향해야 할 모델인 알파 메일 사업가 모델이 있습니다. 먼저 알파 메일이라는 것의 사전적 정의는 "늑대 집단의 계층에서 최고 우두머리 수컷이라는 뜻으로, 강한 이미지의 남성을 이르는 말" 이나 간단하게 무리의 우두머리, 리더라는 느낌으로 기억을 하시는 게 편하실 거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이 알파 메일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유형의 사업가는 사업 시스템의 규칙과 룰을 만들고 소비자들에게 그것을 고지 시키며 소비자들과 대등한 입장 혹은 그들보다 높은 위치에서 사업을 영위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이득을 줄 수 있게 사업 시스템을 만들고 그 이득을 소비자들이 누릴 수 있게 하는 대신 소비자들은 그들이 명시한 규칙과 룰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지요. 

이 경우 사업가에게는 룰을 어긴 소비자들에게 패널티를 부여할 권한이 생기고 이 권한이 소비자들이 사업가를 무시 할 수 없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앞서 나온 착한 사업가가 규칙도 없고 룰도 없이 사업을 한다면 소비자들의 요구를 무한정 수용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인데 이때 이 요구를 수용해 주지 않으면 욕을 먹게 되지요. 

하지만 알파 메일 사업가는 이득을 대가로 이러한 룰과 규칙을 주지 시키고 룰에서 어긋나는 액션을 소비자가 취했을 때 패널티를 부과 하지 않거나 룰을 고지할 때 안된다고 명시 시킨 상황의 일들을 처리해줌으로써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소비자들은 안된 다는 사항을 주지 받았기에 알고 있을 것인데 요구를 수용해 주면 감동하게 되고 이는 좋은 평판으로 남게 되지요.      

이렇게 사업을 하면 소비자들에게 베풀수록 사업이 잘되게 됩니다. 착한 사업가가 베풀어도 욕만 먹는 것에 비해 훨씬 영리한 전략이지요. 또한 사업가가 권한을 가진 입장 이득을 주는 존재로 포지셔닝이 되기 때문에 사업을 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우두머리 수컷으로 자존감을 지키며 대우 받으면서 사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 1인 기업가가 지향해야 할 모델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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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을 읽어보셨으면 본인은 지금까지 어떤 유형에 사업가로 사업을 영위해왔나 한번 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또한 본인이 알파 메일 유형의 사업가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이득을 주고 규칙과 룰을 설정해 권위를 회득 할지도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단순히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사업을 한다는 마인드 컨트롤 만으로는 알파 메일 유형의 사업가라고 말하기는 부족하니까요.  

하트 아이콘원스탑님이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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