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죽이고 포털 눈치보는 언론사들

2016.04.20 23:58|

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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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죽이고 포털 눈치보는 언론사들

 

   뉴스제휴평가위가 언론사 송출기사에 경고주고 벌점 부여하자 요즘 언론사 인터넷뉴스팀 죽을 맛이에요. 병원, 중고차 등 몇몇 분야는 아무리 시도해도 받아주지 않고 송출하면 몇시간후 삭제되고 벌점만 쌓이니까요.

  게중에 몇몇은 뉴스기사를 아주 잘 작성하고 강력한 논리로 설득시켜 낙타가 개구멍 지나듯 통과하기도 하지요.

 

  오늘날 인터넷의 위력이 정말 가공할만 하네요. 지금까지 한국사회에서 언론사라면 마치 권력기관처럼 대단한 파워로 군림했었는데 포털 하나에 쥐여서 눈치보는 세상이 됐으니 말이죠.

 

  다음/네이버가 처음 출범할 때만해도 감히 언론사 콧털도 건들 지 못했었는데...아직도 향수에 젖어 옛날좋았던 시절에 미련갖는 분이 있는데 패러다임이 바뀌었으니 사고를 고치세요. 이제는 포털의 위력을 인정하고 저지선을 뚫고갈 만큼 내 실력을 키우는 도리밖에 없어요. 사람이 하는 일인데 틈새가 없지는 않다고 봐요. 끝없는 서로간의 머리싸움이 펼쳐질 것 같네요.

 

  언론사도 손놓고 포털 눈치보는 판인데 손바닥만한 대행사는 포털에 붙어 기생하는 거머리정도 밖에 안되요. 그동안 잘먹고 잘산 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하고 각오를 새롭게 해야겠네요.

 

from  http://cafe.daum.net/viralbench (바이럴벤치)

하트 아이콘elviento님이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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