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 컨텐츠가 상위진출하는 시대다

2016.05.09 17:27|

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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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소나-리브라가 유사문서 적발능력 진보

 

 

네이버의 최근 변화된 모습을 보면 몇가지 특징이 두드러진다. 네이버포스트, 모두(modoo), 폴라, 라이브위드 등을 적용함으로써 모바일마케팅 및 컨텐츠의 질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작년부터 daum카카오가 등장하면서 위기감을 느끼고 새로운 시도를 모색하는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는 모두(modoo)프로그램을 무상공급함으로써 유저들이 모바일 사이트를 적극 활용하도록 나섰다. PC사용자보다 하루가 다르게 급증하는 모바일인구에 맞춰 선제적 대응을 하고 나섰다.

 

 

또 하나는 라이브위드라는 기존스타일과 다른 검색엔진을 도입했다는 것이다. 과거 검색엔진은 블로그지수가 낮아도 저품질이 되기 전에는 꾸준히 일상적인 글을 올리면 그런대로 상위노출이 됐었다. 그러나 이제는 꾸준히 글을 올리는 것보다 실시간 유저들로부터 많은 반응을 받는 글이 상위에 뜨는 구조가 됐다.

네이버는 1∼2년전부터 유사문서 찾아내기 위해 리브라라는 프로그램을 적용하더니 최근에는 보다 향상된 소나라는 프로그램으로 유사문서를 확실하게 잡아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는 의미없는 일상적인 글만 꾸준히 올려도 최적화가 됐기에 블로그공장들은 최적화가 될 때까지 밤잠안자고 글작업을 해댔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글로는 유저들의 반응을 얻을 수 없는 구조가 됐기에 양질의 컨텐츠로 최적화를 이루는데 힘써야 한다. 블로그 지수가 높지 않아도 컨텐츠가 좋으면 유저들 반응이 좋아서 얼마든지 상위에 뜰 수 있다.

방문자만 많은 1페이지의 글보다 유저들이 관심갖고 찾아보는 2∼3페이지의 양질 컨텐츠가 유리해졌다. 그러니 방문자가 많은 1페이지 글 자리를 2∼3페이지 양질의 컨텐츠가 차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광고의 목적은 노출에 있지 않고 전환에 있다. 광고효과는 얼마나 눈에 잘 띄느냐가 아니라 유저들이 찾아보고 읽음으로써 발생하는 것이다. 이제 포털뉴스 송출이나 블로그에서의 상위진출은 컨텐츠의 질에 달린 시대가 됐다.

                                   

                                     from   http://cafe.daum.net/viral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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