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은수저,흙수저? 대물림 되는 가난의 쇠 사슬 이제 내 대에서 끊어야 합니다. (부제: 이분은 저의 아버지 입니다.

2017.04.13 00:32|

노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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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은수저,흙수저? 대물림 되는 가난의 쇠 사슬 이제 내 대에서 끊어야 합니다. (부제: 이분은 저의 아버지 입니다.)

마 전 서울에서 열리는 강의에 다녀왔습니다. 강의에서 잠깐 강사님이 금수저, 흙수저 론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데 온라인 상에서는 많이 떠돌아 다니는 이야기 이지만 오프라인에서 다시 이 이론을 듣게 되니 새롭더군요. 뭐랄까? 금수저 흙수저 론에 담긴 사람들에 사회에 대한 실망감과 자포자기하는 감정이 느껴진 다고 해야 할까요? 

사실 저는 사업으로 목표로 하던 시간과 경제적인 자유를 어느 정도 이루었고 제 주변에도 사업으로 월 수천에서 억대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많이 보이기에 이 금수저, 흙수저 이론에는 크게 공감을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아마 일기공에서 공부하시면서 하면 된다는 걸 조금씩 느끼고 계신 회원 분들도 그럴 거라 생각 합니다만 아직도 이게 와 닿지 않는 분들도 계실 듯 하여 오늘은 이에 대한 칼럼을 적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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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합니다.)






페에 올렸던 제 사업 경험 담이나 칼럼에 틈틈히 등장하는 제 이야기를 어느 정도 보신 분들은 아실 거라 생각 합니다만 저희 집은 어려서 부터 그렇게 풍족하지 않았습니다. 할아버지 대 까지는 꾀나 잘 살았던 걸로 기억하는 데 그게 저희 아버지들 대에서 완전히 폭삭 망했지요. 이런 관계로 저는 사업을 하면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본 경험이 없습니다. 

(노마드 비즈니스맨 사업 경험담

그나마 영업하고 사업을 하던 당시 꼭 듣고 싶은 강의가 있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들을 상황이었는데 어머니가 쌈짓 돈 몇 백만원 정도 빌려주셨던 게 제가 사업하면서 부모님에게 도움 받았던 전부이지요. 주위에 보면 부모를 잘 만나서 어린 나이에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 좋은 집에 살면서 집안에 지원으로 크게 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수저 계급 이론을 만드는 원인들이자 평범한 사람들에게 박탈감을 주는 주범들이지요. 물론 이들이 이렇게 산다고 원망을 받아야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세상은 원래 공평하지 않다"가 세상의 이치이고 이들의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들에게 베풀기 위해 더 노력하면서 살아 온 경우가 많을 테니 보상 받는 게 맞는 이치이겠지요. (상속 재산 문제는 예외로 하겠습니다.)

중요한 건 이런 수저 계급론에 휩싸여 박탈감을 느끼고 부모 잘 만난 사람들은 원망하는 것 보단 나도 노력해서 상위 계급으로 올라가고 내 자식들에겐 내가 느낀 이 박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대중들 속에 섞인 사람들은 이 상한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누군가 잘 나가고 성공하다 흔들리면 너도 내가 있는 지옥으로 떨어지기를 바라며 자신이 그들이 있는 사회로 올라가려는 노력보단 그들을 끌어 내리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유명인 스캔들에 악플 달 시간에 책 한 줄을 더 읽는 게 자신들의 인생에 훨씬 유익 할 텐 데 말이지요. 

당연히 우리 1인 기업가들은 이러면 안됩니다. 내가 자수성가 하면 되는 데 굳이 남 욕하고 이런 계급 론에 휩싸일 필요도 없고 이런데 박탈감 느낄 시간에 책 한권을 더 읽고 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플랫폼에 대한 전략을 짜야 하지요. 좋은 소식은 저렇게 부모 잘 만나서 돈으로 사업을 시작한 사람들보다 지식을 쌓고 공부해 사업체를 키워나간 사업자들의 플랫폼과 영향력이 훨씬 크다는 것입니다.     

지금 카페 마케팅으로 월 수천만원 이상에 수익을 올리며 온라인,모바일 상에서 수만, 수십만명 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업가들 중 부모 잘 만나서 돈으로 이 위치까지 오른 사람 저는 못 봤습니다. 이들의 플랫폼은 각 분야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고 거대한 수익을 창출하면서 빛나고 있지만 이에 부모의 도움이나 지원은 없었지요. 

우리에게도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온라인 시장이 격변하고 있는 격변기 자신만의 플랫폼을 키우고 시스템을 만들면 됩니다. 이상한 계급 론에 휩싸여 자포자기 하고 내가 지금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건 부모를 잘못 만나서 라고 자기위안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내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건 단순히 나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내 가족들,자식들도 영향을 받게 되지요. 반대로 내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내 가족들,자식들도 좀 더 여유 있게 행복하게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도전이 두려워서 망설이고 있다면 내가 지금 가진 계급을 내 자녀, 내 가족에게도 물려줄 것인가 진지하게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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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전에 올라와 많은 일기공 회원들을 울렸던 만화를 남기니 한번 보시고 가난의 대물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사람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기회가 있을 때 저지르지 않은 행동이다. 
                                                                                                            -헬렌 롤랜드


작성:[일기공]일인기업가의공부방

출처:http://cafe.naver.com/1ceostud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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