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것은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2016.12.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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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한심하다. 


대상을 인식할 때 
인간은 비교하지 못하면 
기준을 잡지 못한다.


대상을 평가하지 못한다. 



그래서 
예술가가 아닌 
수많은 평론가,, 기자, 교수, 일반인들은 




대상을 스스로 읽어내는 능력이 떨어진다. 


자신이 경험해 본 지식이 없다면 
논문을 읽고 공부해 정리하지 않은 것은


그 대상 그 자체로서 
무엇인지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올바른 평가를 하지 못한다. 



본질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마케팅은 기준점을 
의도적으로 허잡하게 잡아주고, 


늘 사람의 판단을 
유도해낸다. 




정우성, 
고소영, 
고현정, 
이영애 


가 필요한 이유는 



그들이 대단해서가 아니다. 



판매자의 비싼 가격 매김과 
구매자의 비싼 가격의 이해 못할 이유를 스스로 
받아들이는데 심리적 불편함을 제거하기 위해서 이다. 




그래서 
자본주의는 매개가 반드시 있어야 
돌아가는 허접한, 
인간의 한계이자 
멍청한 뇌의 헛점이 
여실히 반영되고 이용되며 악용되는 
시스템이며 



수많은 사람들. 



아무런 기준이 없으면 
판단이 불가한 
학습이 필요하고 
학습되어야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을 길들이는 시스템이다. 



고흐가 당시에는 전혀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하다가, 
지금 전세계 가장 비싼 작품의 화가로 
인정 받는 것은, 



후대가 옳아서가 아니며 
전 세대가 잘못되어서가 아니다. 



고흐를 읽어내고 
그 자체로서 파악해내는 


기준 경험이 계속 쌓이면서 
멍청한 뇌가 스스로 논리를 만들며 
합리화해서 



고흐가 재탄생된 것뿐이다. 



고현정의 화장품이 엄청나게 대단해서가 
아니라 
그냥 고현정이라는 배우의 가치가 
크림에 전이되면서 
맹목적 믿음이 생겨서 
그리고 그냥 그렇게 믿는 게 편하기 때문에 
비싼 것 뿐이다. 




그런 측면에서 


인간은 결코 시스템을 허물거나 깨부수지 못한다. 


정치는 더욱 그렇다. 



왕권이 의회정으로, 
의회정이 민주정으로 바뀐 것은 



왕권이 나빠서가 아니다. 
민주정이 가장 좋아서가 아니다. 



왕정에 경우 극단적인 패권적 흉악한 인간이 쉽게 등장해서 일 뿐이며, 
민주정이 좀 더 정서적으로 말하고 편리하고, 만만해 보여서 욕하기 편하고, 손가락질하기 좋아서 일 뿐이다. 



세종대왕 같은 왕이 100년을 다스린다면 
그것이 민주정 보다 100배 낫다. 



그런데 잘못된 민주정에 대한 맹목적 믿음과 
가르침에 의한 재강화된 엄청난 인식이 



세종대왕을 무조건 거부하고, 
늘 차악을 선택하는 선택의 역사로 
일반인들 스스로 한계, 
모두가 후회하는 패자가 되게 스스로 가르침을 받으며 살아산다. 





그래서 

중요한 삶은 



과연 그것이 옳은가? 
과연 그것이 꼭 그래야하는가? 
과연 그것이 다 인가? 
과연 그것이 정말 그러한가? 
과연 그것이 최선인가? 
과연 그것이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는가? 



를 반드시 고민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내가 역사를 만드는 게 낫지 않는가? 
한번도 없던 역사. 
그런 역사를 만들어가는 게 
그게 인생이며 
한계에 도전하는 
진정 의미와 가치 있는 삶 아닌가?" 



그것이 창의적이며
예술적인 것이다.


당신은 창의적이기 위해 태어났으며
예술적이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작성자 ㅣ SCG 고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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