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사업가의 실수] 내 상품을 알아서 찾아와 사줄 거라는 착각

2016.11.10 01:44|

노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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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사업가의 실수] 내 상품을 알아서 찾아와 사줄 거라는 착각 

번 칼럼에서는 초보 사업가들이 내 상품을 알아서 찾아와 사줄 거라는 착각을 같는 경우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일기공에서 공부하시는 대부분의 회원 분들은 사업에 있어서 마케팅은 필수고 내가 소비자들을 불러와야 소비자들이 내 상품을 구매하고 내 플랫폼 안으로 들어 온다는 걸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 하지만 이걸 공부해서 머리로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무의식중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이번 칼럼에서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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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합니다.)





케팅에 약간 사업가 자신에 제품이나 상품에 과도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사업자들은 내 제품이 좋으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줘서 내 제품이 자동으로 알려지고 자신은 사업에서 성공 할 것이라고 지금 제품이 안 팔리는 건 아직 입소문이 덜 나서라는 착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제품은 중요하고 제품이나 상품이 좋다면 입소문도 나고 좀 더 많은 소비자들이 찾아오겠지만 그것만으로 성공적인 사업을 영위 할 수 있을 정도로 다른 사업자들과 차별화 되어 있고 혁신적인 제품이나 상품을 가지고 있는 사업자는 드뭅니다.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지 않았던 시절 공개된 아이폰 정도가 아니라면 말이지요. 

지금 일기공에서 공부하시는 회원 분들은 이런 당연한 실수를 나는 할 리가 없다 라는 생각하고 저런 실수를 하는 사업가가 멍청한거다 라고 생각 하시는 경우가 많을 거라 예상되는데 실제로 이런 실수는 사업을 하는 사업가에게 빈번하게 일어나고 회원분들이 사업을 시작하거나 진행하고 계실 때도 무의식중에 이런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앞서 예를 들었던 알아서 소비자들이 찾아 올 거야 라는 착각 정도 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정도 알렸으면 내 제품(상품)이 좋으니까 충분히 소비자들이 몰려들겠지, 이 정도만 하면 마케팅은 충분 할 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저 또한 무의식중에 이런 실수를 하는 경험을 하면서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 

이 정도 했으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내 플랫폼에 모일 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내가 소화하지 못할 정도로 소비자들이 몰려오는 게 아니라면 아직 내가 더욱 더 마케팅에 전념해야 합니다. 아니라면 아직도 이 정도면 됐어 이 정도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찾아 올 거야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트리플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들이 알아서 찾아오게 만들 정도가 되지 않으면 이런 생각은 시기 상조 입니다.설사 트리플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해 진짜 소비자들이 내 상품이나 플랫폼을 알아서 찾아와 사주는 경지에 오르더라도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사업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내가 무의식중에 이런 생각을 갖지는 않았나 돌아보셨으면 하고 이제 시작하시려는 분이시라면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남지 않게 항상 경계하셨으면 합니다.     

  •   노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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