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은 고객의 취향을 파헤치는 것이다

2016.11.15 18:37|

메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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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업인들은 마케팅 부서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나도 그렇다 


그도 그럴 것이 
마케팅을 홍보 수준에서 이해하기 때문이다. 


기껏 알리고, 
기껏 외치면 
된다고 생각한다. 



정말 마케팅이 알리고, 외치면 될까?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미국, 중남미, 호주, 
심지어 아프리카에 진출해 
성공한 그 어떤 기업도 단순히 
외치거나 알리는데 의미를 두지 않았다 



철저히 다른 무언가를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그래서 답을 얻었다 



바로 
마케팅은 
고객이 취향을 모두 파헤치는 것이다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뭘 선호해서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 
뭘 부담느껴 가장 안 하려고 하는지 



뭘 입맛 다셔하는지 
뭘 뱉고 싶어하는지 




이를 파헤치면 

마케팅은 정확하게 
"나를 가장 아는 애인"이 된다. 


일종의 탁월한 비서, 
탁월한 애인, 
탁월한 이성 친구, 
탁월한 가족. 

삶의 일부분이요. 

기쁨의 원천이 된다. 





마케팅을 물건 팔아 먹는 거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는 한 


품격 없는 쓰레기 커뮤니케이션이 나온다 




마케터, MD, 브랜드 매니저 
스스로도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는 최악의 상태가 



지속되는데 이를 모르고 
쓰레기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니? 




그래서 
마케팅은 고객의 소중함이 전제 되어야 한다. 



더 필요한 거 
더 듣고 싶은 거 
더 찾고 있는 거 
더 확인 하고 싶은 거 
더 도움 받고 싶은 거 


를 빠르게 확인하고, 
이를 고객의 생활, 동선, 작업, 소통 속에 
강렬히 표현할 때 



살아있는 
바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마케팅이 된다. 

작성자 ㅣ SCG 고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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