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질문] 우리는 무엇에 열광하는가?

2016.10.12 22:20|

메일러|

추천0|

조회수110|

댓글0

"돈이 최고 아닌가요?" 

"돈 앞에 똑같잖아요?" 

"돈을 어떻게 이겨요?" 

"돈만 많으면 되지요?" 




물신주의는 이미 팽배하다 



돈의 노예 
이 진부하고 썩은 단어는 
너무도 식상하지만 
너무도 강력하다. 



우리 모두의 생각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도 지친 
개선이 없는 
우리의 일상 



이 일상을 한번에 바꾸고픈 강한 욕구는 
"대부분 쉬고 싶음.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살고 싶음. 
모든 게 귀찮어 혼자서 누리고 싶음." 
을 만든다. 
마음 깊은 곳에. 



그래서 늘그막 그 언저리에 
세계여행하며 노는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편하게 노는 
모습이 
마음 깊은 곳에 
동경으로 자리잡혀 있다. 



일종의 깊은 언저리 동경이 만든 
돈의 욕구이다. 




웬만한 가치의 소유자가 아니면 
이 욕구는 쉽게 극복하기 힘들다. 

욕구는 욕망을 잉태하기 때문이다.


필자도 그런 욕구가 없다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런 욕구는 
결코 감동을 주지 못한다. 




"돈이 나를 만들지 못한다. 
나는 나로서 존재하며 
나의 삶은 내가 만든다." 



이런 마인드가 없다면 
늘 물신은 
나를 이긴다. 




그때부터는 
없는 것이 백전백패를 만들고, 
그때부터는 
비교되는 것이 열등감을 만든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우리의 부족한 모습에 
전혀 다른 선택을 하는 인물들. 



충분히 그러해도 되는데, 
전혀 뜻밖의 선택을 하는 
인물들의 모습에 열광하게 된다. 




"나는 창립멤버다. 
내가 사는 곳, 이 도시는 그저 좋고 나가 사랑하는 곳이다. 
내 가족은 이곳을 좋아하고 나도 그들만큼 좋아한다. 
이곳이 문명이 발달해서, 편의시설로 살기 편해서가 아닌
그 자체로 좋기 때문이다. 
함께하는 동료가 있고, 함께 꿈을 꾸는 친구가 있다. 
그들은 나에게 힘을 주고, 
오늘도 나의 공을 던지게 하는 이유가 된다. 
그러면 나는 내가 된다." 




돈이 그렇게 중요한가? 



그렇지 않다. 




단지 당신의 생각 
단지 당신의 행동 

그저 2가지가 중요할 뿐이다. 

 

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69&aid=0000107979  

 

 

작성자 ㅣ SCG 고영 대표

blog.naver.com/purist0

  •   메일러
댓글 0
소셜로그인
top
아이보스 배너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