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를 100% 입체화할 때 다양한 전략이 나온다

2016.09.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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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상권은 몇 개일까? 

 

 

홍대의 상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중국은 몇 개 권역으로 발전 중일까? 

 

 

 

중국을 공략하려면 어디서 무엇을 해야할까? 

 

 

직할시? 

성급 도시? 

신성장 도시? 

 

 

 

각 도시에서 무엇을 파악해야 할까? 

 

 

파악한 뒤 다시 무엇을 정리해야 할까? 

 

 

 

왜 이런 모든 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을까? 

 

 

 

왜 회사 내에서도 안 가르쳐줄까? 

 

 

 

어처구니 없지 않는가. 

 

 

 

그러면서 

 

 

 

얻어 걸리는 식으로 

사업을 한다 

 

 

창업을 한다 

 

 

공부를 한다 

 

 

 

불안하지 않는가? 

 

 

 

운에 맡기는 것이. 

 

 

 

지도란 무엇일까? 

 

 

지도는 누가 필요할까? 

 

 

지도를 어떻게 이용할까? 

 

 

지도를 잘 아는가? 

 

 

지도로 뭘 할 수 있을까? 

 

 

 

다시 한심하다. 

 

 

 

그것이 우리 나라 

모든 교육의 현실이자 

 

 

우리의 모습이다. 

 

 

 

전략이 SWOT 분석 따위인가? 

기껏? 

 

 

 

 

늘 필자는 

기업의 모든 가르침이 

그리고 대학 교육의 모든 가르침이 

 

 

 

지금 바로 바뀌어야 함을 

매일 길거리에서 

지하철에서 

매장에서 

버스 정류장 앞에서 

아파트 주차장 안에서 

횡단보도 앞에서 

골목길에서 

가로등 아래에서 

 

 

 

늘 느낀다. 

 

 

작성자 ㅣ SCG 고영 대표

blog.naver.com/puris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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