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비즈니스맨이 말하는 좋은 책을 고르는 5가지 방법

2015.09.10 19:53|

노마드맨|

추천1|

조회수1,532|

댓글1

노마드 비즈니스맨이 말하는 좋은 책을 고르는 5가지 방법


세 출판 준비에 특강 준비에 이것 저것 바쁘다 보니 칼럼이 조금 뜸했던 것 같네요. 
오랜만에 적는 칼럼인 만큼 이번 칼럼에서는 무엇 보다 중요한 내용을 다루어 볼까 합니다.
사업의 성패는 정보 우위에서 갈리고 이 정보 우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책 입니다. 
좋은 책을 얼마나 많이 읽느냐가 우리의 사업에 성공과 실패를 가르게 됩니다. 이런 만큼
좋은 책을 고르는 능력 또한 중요하게 되지요. 해서 이번 칼럼에서는 좋은 책을 고르는 
저만의 방법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각자 책을 고르는 나만의 기준이나 방법이 있을 테니
제 방법이 절대적으로 맞다는 것은 아니나 제가 책을 고르는 방법을 참고하시는 것도 
정보 우위를 가져다주는 책을 고르는 좋은 방법이 될 것 입니다. 

-------------------------------------------------------------------------------------------------



                           (시작 합니다.)





1.자기 계발서 보다는 경제,경영 서적을 고른다.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책을 고르는 노하우는 자기 계발서 보다는
경제 경영 서적을 고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기 계발서에도 
좋은 내용이 많고 동기 부여에서도 도움이 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경쟁 우위 효과를 
가져다주는 정보는 경제 경영 서적에 있습니다. 경제 경영서에 마케팅,영업,미래학,시장 
분석등의 정보가 우리에게 정보 우위 효과를 주게 되고 실질적으로 매출을 높이고 앞날을 
대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가끔씩 읽는 자기 계발서도 좋지만 경제 경영 서적을 주로 
읽으셨으면 하며  여기에 더해 심리학 책도 같이 읽어보시면 매출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2.일본인이 쓴 책 중에 비즈니스에 접목할 좋은 내용을 담은 책이 많다. 

제가 서점에서 책을 서칭 할 때 가장 주의 깊게 보는 부분이 저자 이름 입니다.
유명 저자를 찾는 게 아닌 일본인 저자의 이름이 적힌 책을 찾는 것인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일본인 저자가 쓴 경제 경영 서적에는 우리의 비즈니스의 접목하기 쉬운 
좋은 내용이 담긴 책이 많습니다. 일본에 비즈니스 트렌드가 미래의 우리나라에 비즈니스
트렌드라고 할 말큼 일본에서 비즈니스 전략이 많이 넘어오고 우리나라 문화에도 적용하기 
좋은 전략들이 많기 때문 인데 이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아직 우리나라 시장 경쟁자들이 
취하고 있지 않은 전략이나 모르는 정보들을 내가 먼저 빨리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서점에 가시면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을 눈 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 방식으로 정말 
황금 같은 책들을 많이 찾았습니다. 또한 번역이 잘 되어있어 읽기도 편합니다. 

3. 저자 프로필을 자세히 읽어보고 책을 고른다. 

저자 프로필 또한 책을 고르는데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거나
읽어야 할 책을 고를 때 슬쩍 보는 걸로 이 책이 진짜 좋은 책인지 판별이 어렵기 때문에 
저자 프로필을 보고 판단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가장 좋은 책은 해당 분야의 몇년 이상 
종사한 경험이 있는 저자들의 책, 혹은 오랜 시간 그 분야에 몸담은 경험이 있는 저자가 
낸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책에 좋은 내용이 담겨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자가 몇 년간
쌓은 경험을 그대로 짜내서 적는 경우가 많고 첫 책이나 두 번째 책에는 요령 없이 자신이 
경험한 모든 내용이 담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또한 해당 분야의 마이크로 플랫폼 운영자들의 책도 좋습니다.
여러 회원들이 남기는 정보를 경험으로 습득하는 마이크로 플랫폼(카페,블로그,SNS등)의 
운영자들의 책에는 운영자가 보고 들은 해당 분야에 있는 회원들의 정보들이 모여져 있는 
경우가 많기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서문에 목차를 보고 끌리는 정보가 있을 것 같은 파트를 하나 읽어본다. 

책을 구매해서 읽는다면 구매 전 서문에 목차를 보고 관심 있는 키워드가 들어간 
파트를 한번 읽어보시는 게 좋습니다. 한 파트 정도면 5~10분이면 다 읽어 볼 수 있게 
짧은 경우가 많으니 시간도 그리고 안 걸리고 책에 사용되는 문체나 저자의 필력등을 
판단 할 수 있기에 매우 좋은 방법 입니다. 이렇게 파트를 하나 읽어보지 않고 책을 사면 
서문이나 프로필을 보고 책을 구매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저자 필력이 너무 떨어진다 거나
번역이 이상해 책을 읽기 힘든 경우가 생깁니다. 책을 구매하기 전에는 반드시 한 파트 정도는 
읽어보고 구매하시는 게 좋습니다. 

5. 책은 가급적 사서 읽는다. 

이건 고르는 방법은 아니지만 중요한 내용이라 넣었습니다. 책은 가급적 사서 
읽으셔야 합니다. 우리는 천재가 아닙니다. 한번 읽은 책 내용을 완전히 기억 할 수도 
없고 시간이 지나면 그 책을 내가 읽어봤는지 조차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이때 이 책이 구매해서 읽어본 책이면 언제든 다시 훑어 볼 수 있고 집에서 지나치며
책 제목을 보게 되기에 내용이 조금씩 리 마인드 됩니다. 내가 글을 쓰거나 적용해야
할 부분이 있을 때 자료를 찾아보기도 쉬워지지요. 저도 이번에 책을 쓰면서 가급적 모든 책은
구매해서 읽는 습관의 도움을 크게 받았습니다. 가지고 있는 서적에서 자료를 많이 찾았으니까요.
책은 한 권 읽을 때마다 백만원씩 통장에 적립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좋은 책에 
있는 내용 하나 적용해 수 천만원 이상 순이익을 올리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만 몇천원 투자해서
 수십 수 백배로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저도 돈이 아무리 없고 
든 순간에도 책은 사서 읽었고 그게 다시 읽어 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위 내용은 제가 책을 고르는 방법 입니다. 참고하시고 서점을 방문하시면 좋은 책을 
 고르는데 좀 더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 하고 다음에는 가급적 피하는 게 좋은 만한 책들을 
 골라 내는 방법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   
  

하트 아이콘삐뚤..님이 추천했습니다.

  •   노마드맨
댓글 1
소셜로그인
top
아이보스 배너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