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좋은 아이템만으로 사업에 성공할 수 있다고 믿으싶니까?

2015.06.10 16:43|

노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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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좋은 아이템만으로 사업에 성공할수 있다고 믿으싶니까?

번 칼럼에서는 애초에 팔리는 것에 대해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이전 칼럼에서 소비자에게 부여하는 가치가 상품의 가격이라고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부여되는 가치가 상품의 가격이라면 컨셉트라는 건 소비자가 구매해야 하는 이유나 
소비자가 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욕구를 만들어주는 것이 되지요. 

본인의 사업에서 나는 어떤 컨셉을 가지고 있나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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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합니다.)









업을 하시는분들을 보다 보면 종종 좋은 아이템을 찾아 헤매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아이템이 있어야 성공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지만 사실은 이 생각은 맞지 않습니다. 
좋은 아이템이 아니라 좋은 콘셉트를 가진 사업이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거든요.

어떤 상품을 판매할 때 하나도 안 팔리는 상품을 100개 팔기는 힘들지만 100개 정도
팔리는 상품을 1000개 파는 건 훨씬 수월합니다. 

애초에 시작할 때 사업의 성패가 벌써 절반은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지요. 

처음 시작할 때 잘 팔리지 않는 콘셉트로 상품을 판매하려고 한다면 
여러분이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좋은 성과와 매출을 기대하기가 힘듭니다. 
소비자들이 여러분의 상품의 콘셉트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결국 구매하지 않게 되니까요. 

예를 들어 아는 분 중 비건 채식이라는 채식 상품 제조업을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저희 카페 회원이기도 하신데 이 분은 비건 채식하는 사람들이라는 카페를 만들어
열심히 온라인 쪽으로 노력하고 계신데 실제로 노력 대비 성과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그분이 하시는 걸 보면 참 열심히 하신다는 생각이 드는 데도 말이죠. 

이런 경우는 애초에 콘셉트를 잘못 맞추는 분들이 하는 대표적인 실수 중에 하나입니다.
소비자가 그 상품을 구매했을 때 느낄 수 있는 이득을 명확하게 제시해주지 못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다이어트 와 채식 상품을 연관지은 콘셉트로 가셨거나 소비자들이 원하는 욕망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실 수 있는 콘셉트로 가셨다면 지금 보다 훨씬 잘 되셨을 거로 보입니다. 
열심히는 하시는 분이시니까요. 

하지만 이전 칼럼에도 적었듯이 열정만으로 노력만으로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전 제조업 중심의 사회에서 이제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물건 중에 원하는것 
하나만을 골라서 구매하는 소비자중심의 사회이기 때문이죠. 

그렇게 때문에 여러분들이 사업을 하실 때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만한 콘셉트를 잡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히 제시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같은 상품이더라도 어떠한 콘셉트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극명하게 갈리니까요. 
사업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본인이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도 그렇게 
생각해줄 거라고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내가 열심히 전달하면 언젠가 알아주겠다고 생각하시는 걸 수 있는데 소비자들은
한번 들었을 때 명확하게 이해하는 한 줄로 전달될 수 있는 콘셉트를 가진 상품에 지갑을 열지
들었을 때 콘셉트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품에는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설사 열게 될지라도 두 번 세 번 상품의 콘셉트를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노동력과 마케팅 비용이 소모되지요. 

애초에 팔리는 상품들을 이러한 콘셉트를 한 번에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상품들입니다. 마케 팅할때 한 문장으로 소비자들에게 이 제품을 
구매했을 때 가질 수 있는 이득을 알 수 있게 해주고 구매욕을 일으킬 수 있게 만드는 것이지요. 

또한 콘셉트를 정할 때 제일주의하셔야 할 부분은 내가 생각하고 전달하려는 콘셉트가 
소비자들에게는 그렇게 전달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나만큼
내 제품을 알지 못하는데 본인의 지식으로 전달하려고 한다고 소비자들이 
내가 전달하려는 대로 느낄 수는 없기 때문에 내 상품의 콘셉트를 최대한 심플하게
한 문장으로 전달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지요.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려는바가 명확해야 합니다. 애초에 잘팔리는 상품을 찾는게 
아니라 애초에 잘팔리는 상품이 되겠끔 만드는 것이지요. 사업을 하다보면 정말 유행을타서
잘 팔리는 아이템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행을 언젠가 시들기 마련이고 그 상품의 유행이 지나가면 또 그러한 상품만을 
찾아서 맴돌며 이런저런 상품을 시도해보다가 망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여러분이 상품에 명확한 콘셉트를 부여할 수 있고 그걸 한 문장으로 소비자들이 매력적이라고 
느낄 수 있게 만드실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더 이상 잘 되는 상품만을 찾아서 맴돌지 않아도 
내가 손을 대는 어떤 상품이든 애초에 팔리는 물건으로 만들어 내 실수 있게 되실 겁니다. 

사업을 하시면서 이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고 고민해보시다보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여러분이 들어간분야를 잘팔리는 상품으로 만들어 내실수 있을 겁니다.

팁을 하나 드리자면 애초에 잘 팔릴 수 있는 분야에 들어가서 본인만의 콘셉을 
부여해 사업을 진행하시는 게 훨씬 수월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하나도 안 팔리는 제품 100개 파는건 엄청 힘들지만 100개 정도 팔리는
물건에 콘셉을 부여해서 1000개쯤 파는 건 훨씬 수월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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