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투자로 100만원 이상의 가치를 얻는 1인 기업가의 비밀 공부법

2015.11.24 09:24|

노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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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투자로 100만원 이상의 가치를 얻는 1인 기업가의 비밀 공부법

제가 우리 카페에서 항상 강조하는 게 독서가 중요하다. 비즈니스,경제,경영,마케팅 서적을 최대한 많이 읽어라, 한 권에 책을 읽을 읽을 때마다 100만원이 통장에 적립 된다고 생각하라 입니다. 실제로 이렇게 저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내 안에 적립된 돈이 임계점을 넘을 때가 한 사업가가 성공하는 때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면 이게 단순히 무작정 읽기만 해서 가능 한 성과일 까요? 만약 그런 거라면 세상의 모든 다독가는 엄청난 부자 여야겠지요.실제로 세계 제일의 부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도 엄청난 부자이고 자수성가로 성공한 부자 중에 다독가가 많으니 어느 정도는 사실인게 맞지만 무조건 책 만 읽는 다고 이렇게 성공하는 게 아니지요. 어떤 차이가 있는 지 어떻게 책을 다루어야 만원 투자로 100만원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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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합니다.) 





저 똑같이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라도 책에 내용을 돈으로 바꾸어 경제적인 자유를 얻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실행의 차이 입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정보가 담긴 책을 읽어도 그 내용을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고 응용하지 않으면 안 읽은 것과 다를 바가 없지요. 어차피 변하는 게 없으니까요. 

이렇듯 책을 읽고 실행하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는 크게 납니다. 그렇다면 이번 글에서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게 책을 읽었으면 실행하라 라는 단순한 내용일 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만원 짜리 책이라도 단순히 많이 읽고 그 내용대로 바로 실행하는 것은 힘들고 그렇게 바로 바로 실행한다고 무조건 좋은 결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내용이 담긴 책을 읽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필요 없는 지식인 경우도 많고 인간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점 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잊어버리게 되기 때문에 책에서 얻은 내용을 실행하면서도 책에서 나온 내용과 다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이걸 나중에 필요한 상황이 왔을 때 내가 읽었던 책 내용이 알아서 기억 나겠지 나는 내가 읽었던 내용을 잊어 버리지 않아 라고 자신의 기억력을 과신 하게 되는 경우 기껏 열심히 책을 읽고 책에서 얻은 정보를 사업체에 적용하려고 해도 효과가 별로 없거나 낮아지는 일을 겪게 됩니다. 

우리는 천재가 아닙니다. 소수의 천재들처럼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하고 갈 수 는 없지요. 그래서 제가 추천 드리는 방법은 자신의 책장 서재를 만들어 채워가는 방법 입니다. 저는 제가 읽는 거의 모든 책은 사서 읽는 편인데 읽어본 책을 책장과 서재에 정리해 두려고 이렇게 합니다. 그때 그때 필요한 상황이 왔을 때 다시 정확한 내용을 확인해서 사업체에 적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지요. 서재를 내 데이터 저장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책을 읽을 때 좋은 내용이나 나중에 적용해 볼만한 내용이 나온 경우 그 페이지를 접어두고 목차 제목에 표시를 해둔 다음 키워드를 기억해 둡니다. 그 후 해당 키워드가 필요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 경우 책장에 넣어둔 책을 꺼내서 책을 읽을 당시 체크해둔 파트만 다시 읽어보고 사업체에 적용 합니다. 

이렇게 책을 정리해 키워드로 기억하고 키워드가 기억 된 책을 내 책장에 보관해 언제든지 찾아 볼 수 있게 하면 언제든 원할 때 필요한 지식을 기억 손실 없이 정확하게 확인 하고 사업체에 적용 할 수 있습니다. 만원을 투자해 어떤 책을 사더라도 100만원 이상의 투자 가치를 얻을 수 있게 언제든 활용 가능한 지식의 형태로 저장해 두는 것이지요. 

또한 이런 형태로 책장을 만들어 두면 앞으로 사업체가 나아갈 방향이나 새로운 전략등을 고민 할 때 책장에 꽂혀있는 책의 제목들을 보며 앞으로 적용 할 전략을 고민 합니다. 책들의 제목도 키워드의 역할을 하기에 앞으로 적용할 새로운 전략의 키워드를 찾는 데 활용하는 것이지요.  

이게 제가 돈을 아끼지 않고 책을 사는 이유이며 어떤 책에서는 책을 구매한 비용 이상의 가치를 얻는 방법 입니다. 이번 글의 내용을 요점만 정리하자면 책장을 만들어 책을 키워드로 정리해 자신만의 데이터 베이스 만들어 정보가 필요 할 때 데이터 베이스에 정리된 내용을 그때 그때 꺼내서 실행하고 적용하라 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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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덧붙이자면 누군가 제 집에 방문 할 때 제가 가장 보여주고 싶은 부분이 제 책장 입니다. 이 책장에 모여 있는 책들이 내가 공부한 흔적이자 관심의 척도,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 하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에 제 책장은 제 자부심이며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보물 입니다. 여러분의 책장에는 어떤 책이 꽂혀있나요?    


하트 아이콘elviento님 외 1명이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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