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이렇게 시작하면 망합니다. 3편

2015.09.30 16:20|

노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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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이렇게 시작하면 망합니다. 3편

마 전 책을 읽다 느낀게 있어 오랜만에 사업 이렇게 시작하면 망합니다. 
칼럼을 적어보겠습니다. 이전에 1편 과 2편도 연재 했었는데 혹시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은 먼저 읽어보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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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합니다.)


 





"전해지지 않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 

업을 시작하는 분 혹은 이미 하고 계시는 분들이 판매하고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는 
무언가의 가치를 지니고 있고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그 어떤 소비자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만약 소비자보다도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이나 상품의 가치를 모른다면 사업을 성공적으로 지속하는 것은 힘들겠지요. 

문제는 초보 사업가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가치가 알아서 소비자들이 알아주고 
저절로 소비자들에게 전달 될 것 이라고 생각하며 사업을 지속하는 것 입니다. 
대부분의 사업가들은 자신들의 소비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사업 경험이 부족하거나, 좋은 제품을 
만들고 제공하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알아 줄 것이다. 라는 물질이 부족한 했던 
시대에 맞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는 
물질 풍요의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의 소비자들에게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신들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가 전해지지 않기에 소비자들은 
그 제품에 포함된, 사업가는 알고 있는 제품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가격을 
비싸다고 생각하게 되고 구매하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들이 제공하는 상품의 가치가 소비자들에게 전달되지 않으면 소비자들에게 
우리들의 제품이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고 계속 소비자들에게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가치 전달이 되지 않아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인데 
가격이 문제인 줄 알고 가격을 다운 시키게 되고 이익률은 떨어지게 되고 
애초에 가격의 문제가 아닌 소비자들이 상품의 가치를 못 느끼는 게 문제였기 
때문에 가격을 다운 시켜도 안 팔리게 되고 그럼 또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이 악순환을 반복하다 한계 까지 가격을 다운 시키다 망하게 됩니다.  

현 시대는 판매하는 우리들이 상품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지 않으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좋다고 알아주는 시대가 아닙니다. 이미 물질적으로 풍족해서
내가 제공하는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이 어디에나 존재하고 그 제품과의 압도적인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힘들어진 시대니까요. 사업가들의 싸움은 내가 가진 상품의
가치를 얼마나 많이 소비자들에게 전달 할 수 있는 지에 따라 승패가 갈립니다.
전해지지 않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말을 항상 명심하시고 
사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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