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Big3, 누적되는 손실, 판매자는 안심할 수 있나?

2017.01.03 13:39|

백억만|

추천4|

조회수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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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3사 적자 누적 눈덩이, 판매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

 

쿠팡, 위메프, 티몬 이렇게 3개 회사는 소셜커머스라 분류된다. 판매자들은 이들 소셜쇼핑에 판매를 계속 해야할지 심각한 고민을 할 상황이 되고 있다. 11 14일일 조선비즈닷컴(chosunbiz.com)의 보도에 따르면 소셜 3사 모두 기존에 힘을 쏟았던 일부 사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도를 한다고 한다. 위메프는 구매대행 서비스 위메프박스와 컴퓨터판매/수리 전문몰 위메프 에디션을 접는다고 한다. 쿠팡은 소셜쇼핑에서 오픈마켓으로 완전히 변신을 하고 티몬은 신선식품과 티몬투어로 확장한다고 한다.

 

 

 

 소셜 3, 수년 째 투자유치를 통해 힘겹게 버티고 있어!

 소셜쇼핑 3사의 정책은 매년 1천억이 넘는 적자 속에서 나오고 있다. 소셜쇼핑은 오픈마켓 3, 백화점몰, 홈쇼핑몰, 할인마트 몰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 10곳 이상과 경쟁이 중이다. 문제는 다른 곳들은 이익을 내거나 그룹사의 모기업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지만 소셜쇼핑 3사는 투자유치를 통해서 버티고 있다는 점이다.

 

소셜 3, 파산시 판매자는 판매대금을 못 받을 수도

판매자들에게 아주 나쁜 상황은 판매대금을 못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 10%~30%정도의 판매로 인한 마진이 있는 소셜쇼핑 판매자들은 판매대금을 못받게 되면 큰 손실이 불가피하다. 이익의 3-4배에서 10배까지 손실을 보게 되는 위험에 노출되고 있는 것이다. 스포츠조선 1663일자 보도에 따르면 2015년말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은 쿠팡 5,151, 티몬 3,015, 위메프 2,492억에 이른다. 매입채무 및 미지지급은 이익이 늘어나지 않으면 유지하되거나 더 늘어날 수 있다. 월 거래액이 쿠팡의 경우 2-3천억이라고 본다면 그 두 배에 달하는 지급하지 못하고 있는 샘이다.

 

 (출처: 세계파이낸스) 

 

 소셜쇼핑의 판매에 대한 위험을 고려해야

 일부 판매자들은 소셜쇼핑에서도 적지 않은 매출이 나오고 있어서 다소 우려가 된다. 판매마진을 너무 낮추면서까지 판매대금의 회수의 위험까지 감수하지는 않는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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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억만
돈버는 쇼핑몰 돈버리는 쇼핑몰,인터넷마케팅북 저자 검색,쇼핑몰,블로그마케팅,SNS 마케팅에 두루 관심가지고 있음 광고대행의뢰도 가능함 마케팅을 고려하지 않은 인터넷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 가장 안타까움 2017년 인터넷마케팅은 전략과 포트폴리오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 되었음을 온전히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 활동지수2단계 (9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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