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하고 가던 도중 나의 시선을 끌었던 지하철 광고  

 

 

지하철 기다리며 문득 본 광고입니다.

 

제 느낌은 저 쇠 갈라진 곳에 오일을 칠해주고싶은 기분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면,

차에 대해 모르는 사람에게도 깊은 인상을 준 광고라 생각되는데요.

 

사진을 보면서 알게 된 사실은 홈페이지 주소도 있었구나 하는 점이에요

 

문제는 저 광고가 지하철 타는 곳에 있는 전면광고였는데

타겟에게 잘 도달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전 차가 없어서 지하철을 타는데 말이죠..

 

보스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지하철역 엔진오일 광고

분류오프라인 광고
대행사
광고주
업종
#불스원

하트 아이콘파란안개.님 외 1명이 추천했습니다.

  •   교육보스
댓글 0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