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에서 70주년을 맞아 사회적인 광고를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비하인드 스토리는 뒤로하고 광고의 메시지 표현방법이 정말 기발하지 않나요? 크리에이티브가 정말 후덜덜하네요. 위 광고는 광고천재로 유명하신 이제석씨가 제작했다고 하네요.  

 

각 커뮤니티에서의 반응이 웃긴데요, 어떤 사람은 신문 샀다가 진짜로 신문에 라면이 묻은 줄 알고 다시 교환해달라고하고 어떤 사람은 휴지로 라면을 닦았다는 등의 에피소드가 있네욬ㅋㅋ

네이티브 광고, 언론홍보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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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애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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