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여성을 폄하하는 광고가 눈에 자주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잊혀지는 것 보다 노이즈마케팅으로 사람들의 기억에
조금이라도 남을 수 있으면 다 용서가 되는 걸까요?


KFC의 숯놈들의 버거라는 카피도 그렇고,
국가의 공익광고에서 조차 여자는 남자에게
모든 걸 맡기는 존재라고 표현하네요.

이런 광고가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광고를 기획한 사람도
이러한 논쟁이 있을 것이라고 분명 예상했을텐데 말이죠.. 

놀러갈 땐 우리차, 기름 넣을 땐 오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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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만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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