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는 O2O 마케팅 - 네이버 카카오 SK플래닛 O2O, 플랫폼-핀테크 싸움

2015.01.05 11:46|

모임지기|

추천1|

조회수959|

댓글3

네이버 카카오 SK플래닛 O2O, 플랫폼-핀테크 싸움

 

[아이티투데이 정일주 기자]

 

올해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는 모바일 플랫폼과 핀테크가 핵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카카오톡, 라인, 얍, 시럽 등 플랫폼들이 모바일 결제시스템과 함께 택시, 배달, 비콘 등 O2O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O2O란 온라인 이용자를 오프라인으로 이어주는 기법을 뜻한다. 대표적인 O2O는 저전력블루투스(BLE)를 활용한 비콘 서비스가 있다. 이용자가 지역매장을 방문하면 이용자의 스마트폰이 해당 매장에 설치된 비콘을 인식해 해당 매장의 정보를 제공한다. 할인쿠폰과 매장 정보 등 오프라인 마케팅에 활용된다. 배달의민족, 요기요와 같은 배달앱도 온라인 이용자와 배달매장을 이어주는 O2O서비스다.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는 소셜플랫폼, SK플래닛과 얍은 커머스플랫폼에 모바일 결제시스템을 연결하고 O2O서비스를 키우기 시작했다.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90

하트 아이콘모카스타우트님이 추천했습니다.

  •   모임지기
댓글 3
소셜로그인
top
아이보스 배너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