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영맨 역경매 어플 어떨까요?

2016.04.04 00:49|

보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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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414|

댓글0

[최1*]
최근에 들었던 모델 하나를 소개하면 신차를 파는 어플인데요. 차를 사려고 하는 사람은 매년 몇 십만 명이잖아요 ? 근데 차 딜러마다 약간식 다르게 혜택을 주니까 차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어플을 다운하게 하고 그리고
거기서 원하는 차종을 쓰면 차 딜러들이 자신이 줄 수 있는 가격과 혜택을 말하면 그 중에서 차딜러를 선택해서 거래를 하면 되는 거죠. 차값이 비싸니까
[성1*]
저도 그 어플 관련 기사 봤어요
[최1*]
이때 어플에서 적절하게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거죠. 이미 있기는 합니다. 그 어플이 근데 아직은 초기라 지금부터 따라 가도 홍보에 자신 있다면 해볼 만한 분야인 거죠.
[지1*]
초기라면 달리셔야죠
[최1*]
어플은 또 좋은게 기존에 이용했던 사람들이 후기를 남겨주면 업체의 평판도 알 수 있으니 이쪽이 다 O2O 시장인데 어플 만드는 건 금방 만들어요. 근데 그걸 운영하고 홍보하려면 천상 오프라인이 껴야 되고 바이럴 마케팅이 필요하니까 손을 못대는 거죠.
어플쪽으로는 아이디어 많죠. 어플이 아닌 다른 쪽에서는 이미 다 레드오션이고요. 어플만 아직은 레드오션이 아닌 분야이죠.
[김1*]
자동차 역경매 시스템은 이미 헤이딜러라는 곳에서 큰 투자금을 유치하지 않았나요?
[최1*]
헤이딜러가 아마 중고차 시장 아닌가요 ?
[김1*]
자본에서 승부하기 쉽지 않을 텐데.. 이제 중고차 계의 역경매인데
[최1*]
아까 제가 말 드린 건 신차입니다. 그리고
[김1*]
약간 한정적이긴 하나 얼마든지 확장은 하고 있고
[최1*]
이미 업체가 없지는 않아요 다들
[김1*]
네 뭐 그렇죠
[최1*]
근데 어플은 아직 경쟁이 덜 하다는 거죠.
[김1*]
세상에 없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보다 벤치마킹이 더 경쟁력 있을 수 있으니..
[최1*]
경쟁자가 한 명도 없다는 건 기대할 수 없죠.
[김1*]
자동차 역경매 시스템은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업자들이 많았던 거로 기억하고 있어요. o2o 태동기 (뭐..지금도 태동기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지만)...부터 나왔던 아이템이니까여..
[최1*]
맞아요. 지금부터 들어가도 선점자에 해당할 겁니다. 아직 유명 어플이 없거든요.
[김1*]
ㅎㅎㅎ 딜러들을 어떻게...
[최1*]
그게 숙제죠
[김1*]
끌어들이느냐.. 단지 데이터베이스 제공의 형태만으로는..크게 매리트가 없으니까여
다들 그 문제더라구요
[최1*]
그게 오프라인이 껴 있으니. 근데 그건 이렇게 생각하시면
[김1*]
딜러사들의 혜택을 어떻게 어플 안으로 끌어들이느냐
[최1*]
차를 살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니까 고객이 있다 그럼 딜러들은 오게 되어 있지 않을까요 ?
[김1*]
네네 이게 음...
[최1*]
딜러사들은 그리고
[김1*]
도덕적 해이를 충분히 낳을 수 있는 문제인 것이
[최1*]
다 주소가 있으니 우편발송해도 되고요
[김1*]
예컨대 최보스님이 앱을 만들고 제가 딜러라고 가정했을 때 최보스님의 앱에서 고객을 컨택한 뒤 제가 최보스님에게 드려야 할 수수료보다 더 저렴한 선에서 할인 혜택을 맞추면
[최1*]
그게 가령 이런 거죠
[김1*]
이 앱에서 신청하지 말고
[최1*]
수익모델에 해당하는 건데요. 제가 주로 생각하는 방식은
[김1*]
나한테 다이렉트로 하면 내가 앱에서 받는 할인보다 더 추가 할인을 주겠다
[최1*]
년간 회원제입니다. 우리를 거칠 필요가 없죠.
[김1*]
딜러가 회원인가요?
[최1*]
딜러 회원들에게 년간 정회원 결제를 하도록 하는 거죠. 가령 연간 20만원이다. 이걸 낸 사람만 역경매에 참여가 가능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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