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바이럴 사례 – 논쟁 유발하기

무슨 논쟁인지 한눈에 알수 있는 재밌는 설문 이벤트입니다. 화장실 휴지의 방향 논쟁인데요. 이 우스꽝스러운 설문이 엄청난 참여를 이끌어냅니다.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찬성하면 ‘좋아요’ 반대하면 ‘댓글’ 그러고 보니 유튜브와 달리 페이스북에는 ‘싫어요’가 없습니다. 만약 ‘싫어요’가 있어서 부정적인 신호가 많이 잡히게 되도 구글이 이 이벤트를 상위노출 시킨다는 사실에는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부정적인 의견도 일단은 가치가 있는 주제에 달리는 것이고 구글은 그 가치에 주목하기 때문이죠. 어쨌든 이 재미있는 논쟁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엄청난 수의 ‘좋아요’와 댓글이 달리게 됐습니다......(계속)

[일곱 번째 이야기] 마케팅 컨설턴트 '최영호'보스님과의 인터뷰

Q. 안녕하세요, 보스님. 이 분야에서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해오셨는지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재수해서 미대로 들어갔어요. 학교에 다니다가 군대를 갔다 와서 복학했는데, 미대 안에 있던 패션학과 3개를 뭉쳐서 패션대학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복학해서는 패션마케팅학과로 들어가게 되었고, 졸업도 패션마케팅학과로 했어요. 그러다가 11년 전에 7만 원을 들고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온라인 쪽 일을 했고, 개인 쇼핑몰을 3개를 운영했었어요....(계속)

 

중국으로의 기사송출 메리트를 느끼시나요?

보스님들 안녕하세요, 플루타크입니다! 의견을 여쭙고 싶은 것은 제목처럼 [중국으로의 기사송출 메리트를 느끼시나요? ] 입니다. 현재 저희 회사 내에서 언론보도팀과 전략기획팀이 붙어서 송출 채널을 이미 확보한 상태이긴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격을 책정할 것이냐 그리고 제반사항은 무엇이냐 위험요소는 무엇이냐 등 이곳 저곳에서 정보를 모으고 있는데요. 직관적으로 보셨을 때, 중국 쪽으로 송출되는 언론홍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상장회사 언론홍보 전략 6가지

상장회사는 주주들에 비즈니스 관련 모든 정보를 알려야 할 의무가 있다. 신제품 출시, 임원진 영입,사업계획 수립, 영업 실적, 수주 등 모든 소식이 잠재적으로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 경영진은 기업 현황을 훤히 알고 있지만 투자자와 잠재적 투자자인 대중은 정보를 쉽사리 얻지 못한다. 상장회사 정보에 대한 경영자와 투자자 그리고 대중 사이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언론 홍보 전략 6가지를 소개한다. 1. 공시와 동시에 보도자료를 발표하라 상장회사가 가장 광범위하게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다....(계속)

15.01.23_옐로아이디

이상 아이보스가 전하는 2015-01-29의 온라인마케팅 소식이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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