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유입수보다는 브랜드 유입수를 핵심 지표로.

신용성 보스님께서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아이보스는 상거래가 발생하는 전자상거래 업종이 아니므로
방문수 및 회원가입수가 중요합니다.
또 회원 DB를 획득하여 상거래로 유도하는 업종이 아니므로
회원가입수보다는 방문수 자체가 중요합니다.

말하자면 매체의 성격이므로 주요 수익모델이 '광고'에 있다고 볼 수 있고,
광고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는 방문수페이지뷰가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그런데 로그분석을 통해 방문수페이지뷰를 측정하다보면 종종 통계에 왜곡 현상이 발생합니다. 아이보스 방문객의 입력한 키워드를 확인해보면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남자 꼬시는 방법'과 같이 아예 동떨어진 키워드도 있는가하면 세무와 같이 관련성이 아예 없다고 할 수는 없으나 그래도 많이 떨어지는 키워드를 통해 유입되는 수가 상당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비해 방문객이 분명히 늘기는 하였으나
실질적으로 유효한 방문이 얼마나 늘었는지는 통계 왜곡으로 인해 가늠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아이보스에서는......(계속)
 

아이보스 핫이슈 읽어보세요!

페이스북 게시물 검색기능 도입 예정!
페이스북은 9일(현지시간) 키워드로 개별 게시물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이번 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이름(계정)이나 페이지 검색은 가능했지만, 게시글에 담긴 내용으로 검색이 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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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n은 병원은
리타겟팅이 불가능 해서 gdn말고 혹시 다른 네트워크 배너 상품 중 지역 타겟팅 가능한 매체는 어디가 있을까요?^^:;

추천인 코드를 좀 더 활성화 시키는 마케팅
보통 레퍼럴이 가장 어려운 단계인데.. 한국에는 코드를 대놓고 뿌리는 사이트가 있는 것도 아닌 것같고.. 추천인 마케팅 어떻게 효율적으로 가능할까요?

뉴스 가치를 높이는 방법 (전략보고서)
어떤 뉴스가 1면 톱이 되고 주요 면의 톱이 될 것인지, 아니면 아예 기사로 취급되지 않을 것인지는 뉴스 가치에 따라 결정된다.

일간지 및 방송에 보도되는 주요 뉴스는 이런 치열한 경쟁에서 뉴스가치를 인정받아 살아남은 뉴스이다. 인터넷, 모바일 등 매체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해왔지만 언론이 보도하는 뉴스 콘텐츠의 기준은 변함이 없다. 기업의 서비스나 상품을 사회 트렌드에 맞춰 변화를 줄 수 있다면 충분히 기사화 될 수 있다. 언론사는 독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다면 그 자체로 뉴스의 가치가 높다고 평가한다.

이 보고서는 언론이 무엇을 뉴스거리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해답과 뉴스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상 아이보스가 전하는 2014-12-18의 온라인마케팅 소식이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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