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번째 이야기] 오씨아줌마 '오종현'보스님과의 인터뷰

그래서 2013년 11월부터 네이버 카페를 만들어서 운영했는데 그때 닉네임을 특이한 거로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보통 사용하는 OO커뮤니케이션, OO애드~ 이런 식의 영어 이름은 싫었고요. 그러다가 ‘오씨아저씨’를 생각했는데, 왠지 아저씨하면 냄새날 것 같아서 ‘오씨아줌마’로 정했죠. 닉네임이 오씨아줌마이다 보니 제가 여자인 줄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둘째를 출산했다니까 진짜 아줌마인 줄 알고 저한테 미역도 막 보내주시고요.

두번째 드리는 비법 :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법

아무리 아마추어라고 해도 오랜 시간 한가지 운동을 진지한 자세로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주변의 프로선수 라고 하는 사람들도 가끔 인정을 해줄만큼의 해당 종목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나름의 노하우로 누군가를 코치해 줄 수 있게 됩니다. 그런 코치의 순간에 가장 많이 나오게 되는 말이 "힘을 빼고 스윙하라." 라는 말 입니다. 이거 참 난해하고 어려운 말입니다.

거래처를 끊어야 성장할 수있다

오프라인 식자재 도매시절 새로 장사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교육을 하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초보시설...그분들이 장사가 무었인지..뭘 어떻게 해야할지...막막할때 그중에 가장 큰 고민이 바로 영업이지요..그 당시 영업에 대해 개인적으로 장사하시는 분의 단계별 조언을 달리합니다 초보시절 영업하는 방법으로 무조건 방문하고 ~ 무조건 눈도장을 찍으면서 자신의 지역을 구석구석 다니라고 합니다

이메일을 이용한 구글의 맞춤형 광고

구글에서 이메일을 활용하여 맞춤형 광고를 보여줄 거라고 하네요.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광고 효과를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타겟률을 높여야 하는데 타겟률을 높이고자 하면 '개인정보' 침해 소지가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문제를 어떤 식으로 극복할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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