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 번째 이야기] 소셜마스터 대표 '손정일'보스님과의 인터뷰

SNS는 신규 고객을 발굴하기에 매우 편한 구조로 되어있어요. 일방향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구조를 가진 TV나 라디오, 신문 등과 달리 쌍방향적인 미디어라서 고객을 찾기가 수월하죠. 고객들이 SNS에서 다 자기 개인 계정을 다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만약에 내 사업이 주부를 타겟으로 한다고 하면, 친구 찾기나 이웃 검색을 통해서 연령대별, 직업별, 지역별, 업종별, 관심사별 등 이런 식으로 검색해서 고객을 찾아내는 거죠. 물론, 여기서는 고객을 찾고자 하는 적극성이 필요하긴 하지만요.

설득의 방법

모든 사업자는 고객을 설득할려구 합니다.. 하지만..의외로 고객들은 그러한 설득을 인정하지 않고 일명 광고로 치부하지요.. 예전에..오프라인에서 영업을 하면서...나름 동종업계에서 영업맨으로 인정받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업종이 식자재(식당재료)이다보니...고객이 사업자인..관계로 그때부터 BtoB 를 한 셈이지요 식당에서 영업을 나가면..주인장이 물어보는것은 딱 정해져있습니다 1> 가격이 싸나요? 2> 배달을 빨리 해줄수 있나요? 3> 이 상품 좋은가요? 이러한 질문에... 영업자의 99.9%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계속)

일반적인 글쓰기와 마케팅적 글쓰기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윗 질문의 핵심사상은 "매출이 일어나는 글쓰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노하우를 무조건 알려달라고만하면 안되니 우선 저부터 말씀드리면... 언젠가 '소설을 잘 쓰는 법'에대해서 읽은적이 있습니다. 유명한 소설가가 제자들을 교육하는 내용이 나와있는데 거기에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제자들에게 '바다'를 표현하는 글을 써 보라고 과제를 내주었는데 대부분 "푸른 사파이어같은 바다의 일렁임이 나를 반긴다. 저 멀리 갈매기가 부메랑처럼 날아와 내 머리를 스쳐간다. 그러면서 퍼뜩 이전에 보았던 영화가 생각났다."와 같은 글을 적었습니다.

제가 창업 하는 방식

저는 작년 10월에 지금의 컨설팅 회사를 창업 했습니다. 그리고, 아시는분들만 아시는데 2006년도에도 구두도매 사업을 시작해 5년간 나름 잘 하고 접었습니다. 오늘 아이보스에 들어와 하늘사람 보스님께서 쓰신 신상품에 대한 고민을 읽다가, 그냥 제가 창업 하는 방식에 대한 글을 한번 써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창업을 할때, 또는 새로운 서비스나 상품, BM을 개발할때, 저의 머릿속에서 끝도 없이 피어오르는 아이디어를, 그리고 주변의 사례들을, 모방하고 싶을 만큼의 멋진 사업모델들을 깡그리 다 무시해 버립니다. 그리고 아래의 단계를 따라 움직 입니다. 1. 내가 일하는 분야의 핵심 고객군을 구분해 본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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